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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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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77 | ◐ 책갈피, 북마크 이렇게도 해 보세요^^ ◑ (12) | 원별나무 | 2010.01.22 |
| 5576 | 우리는 곱게 늙어야겠지요? (14) | 돌솥 | 2010.01.22 |
| 5575 | [호미든의 봉하時記] 포근한 오후, 생태연못을 걸었습니다 (35) | 호미든 | 2010.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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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70 | -사람사는 세상- 을 꿈꾸며...... (9) | 돌솥 | 2010.01.21 |
| 5569 | 봉하雨景 (12) | 개성만점 | 2010.01.21 |
| 5568 | 제 책갈피를 소개합니다 (14) | 소금눈물 | 2010.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