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봉하마을 겨울밤 님 그리워 혼자서 묘역엘 갔었습니다.
젊은이들이 칼바람과 싸우며 님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많이 고마운데 말은 못 건넸습니다..
겨울 봉하 묘역의 불빛조차도 얼어 붙은듯했었습니다.
쉼터와 생가 앞의 불빛들이 많이 위로가 되었습니다.





이름: 지금/여기
제목: 겨울 묘역의 불빛
시간: 2011년 1월 8일 밤 12시
장소 : 묘역 주변
설명: <윗쪽에 넣었습니다.>
![]() |
![]() |
![]() |
![]() |
|---|---|---|---|
| 5579 | 참새 (7) | 수월 | 2010.01.22 |
| 5578 | 고인을 두번죽인 정운찬총리 탄핵 서명운동 (7)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10.01.22 |
| 5577 | ◐ 책갈피, 북마크 이렇게도 해 보세요^^ ◑ (12) | 원별나무 | 2010.01.22 |
| 5576 | 우리는 곱게 늙어야겠지요? (14) | 돌솥 | 2010.01.22 |
| 5575 | [호미든의 봉하時記] 포근한 오후, 생태연못을 걸었습니다 (35) | 호미든 | 2010.01.21 |
| 5574 | 꿈을 비는 마음 (5) | 우물지기 | 2010.01.21 |
| 5573 | 공중부양 (8) | 김자윤 | 2010.01.21 |
| 5572 | Never judge by appearance ! (5) | 돌솥 | 2010.01.21 |
| 5571 | 재단 스티커 (16) | 가은 | 2010.01.21 |
| 5570 | -사람사는 세상- 을 꿈꾸며...... (9) | 돌솥 | 2010.01.21 |
| 5569 | 봉하雨景 (12) | 개성만점 | 2010.01.21 |
| 5568 | 제 책갈피를 소개합니다 (14) | 소금눈물 | 2010.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