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11.01.29 토요일 봉하에는 바람이 많이 불었다

보미니성우note 조회 2,592추천 432011.01.29



오늘 봉하는 바람이 많이 불어 추웠습니다 와이리 춥노






이놈이 노랑부리 저어새인지는 몰랐습니다



대통령의 길 제방길을 정비했습니다



바람이 너무 불어서 왠만한 몸무게로는 견디기 어렵더라고요



황량한 벌판에 쌩쌩부는 바람소리만 들립니다



이길을 내려고 포크레인이 동원되었습니다






그래도 저번주 보다 기온은 올랐나 봅니다 저번주에는 꽁꽁 얼었는데



아까본 그 새입니다 노랑부리 저어새라는군요









6마리가 왔는데 작년에는 2마리 왔다 갔다더군요



배가 고파서인지 사람이 가까이 가도 도망가지 않고 먹이 활동 했답니다



꽁꽁 어붙은 곳이 많아서 먹이 구하기가 쉽지 않았나 봅니다 연지에는 미꾸라지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행이군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579 참새 (7) 수월 2010.01.22
5578 고인을 두번죽인 정운찬총리 탄핵 서명운동 (7)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2010.01.22
5577 ◐ 책갈피, 북마크 이렇게도 해 보세요^^ ◑ (12) 원별나무 2010.01.22
5576 우리는 곱게 늙어야겠지요? (14) 돌솥 2010.01.22
5575 [호미든의 봉하時記] 포근한 오후, 생태연못을 걸었습니다 (35) 호미든 2010.01.21
5574 꿈을 비는 마음 (5) 우물지기 2010.01.21
5573 공중부양 (8) 김자윤 2010.01.21
5572 Never judge by appearance ! (5) 돌솥 2010.01.21
5571 재단 스티커 (16) 가은 2010.01.21
5570 -사람사는 세상- 을 꿈꾸며...... (9) 돌솥 2010.01.21
5569 봉하雨景 (12) 개성만점 2010.01.21
5568 제 책갈피를 소개합니다 (14) 소금눈물 2010.01.20
495 page처음 페이지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499 5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