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11.02.05 토요일 설 연휴의 봉하는 따뜻했다

보미니성우note 조회 2,400추천 322011.02.05



설연휴의 봉하  오늘도 많은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포근한 날씨가 봉하를 찾게 만든 이유중의 하나일까요




연지주변과 대통령의 길을 따라 청소하기로 했습니다


뭐 있겠느냐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동안 자주 했는데






 

군데 군데 하나씩 둘씩 나타나는 쓰레기들



 

새로낸 길 대통령의 길까지도 가봤는데 그곳에도 쓰레기는 아직도


 

주남저수지로 향하는 새때를 발견하고  독수리까지  때를 지어 비행을 합니다


독수리의 출현   알고보니 대표님께서 먹잇감을 좀 풀어놨다 하시더군요


 

돌아 오는길에는  쓰레기가 한 가득  집안 일과 시골일은 돌아서면 일거리가 생기는 군요


지난 7월을 잘 견딘 오리 한마리가 사람을 무서워 하지 않는군요  끝까지 봉하에서 잘 살아라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579 참새 (7) 수월 2010.01.22
5578 고인을 두번죽인 정운찬총리 탄핵 서명운동 (7)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2010.01.22
5577 ◐ 책갈피, 북마크 이렇게도 해 보세요^^ ◑ (12) 원별나무 2010.01.22
5576 우리는 곱게 늙어야겠지요? (14) 돌솥 2010.01.22
5575 [호미든의 봉하時記] 포근한 오후, 생태연못을 걸었습니다 (35) 호미든 2010.01.21
5574 꿈을 비는 마음 (5) 우물지기 2010.01.21
5573 공중부양 (8) 김자윤 2010.01.21
5572 Never judge by appearance ! (5) 돌솥 2010.01.21
5571 재단 스티커 (16) 가은 2010.01.21
5570 -사람사는 세상- 을 꿈꾸며...... (9) 돌솥 2010.01.21
5569 봉하雨景 (12) 개성만점 2010.01.21
5568 제 책갈피를 소개합니다 (14) 소금눈물 2010.01.20
495 page처음 페이지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499 5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