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들이 언제나 머무르기를 좋아합니다.
지나치게 주관이 강하고 마음이 굳어있고
닫혀 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이 떠나가는 것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모든 사람을 대한다면
그 사람 가까이 있고 싶어 할 것입니다.
수많은 들꽃들이 각기 색깔이 다르지만
어울려서 잘들 편안하게
아무런 갈등도 없이 살아갑니다.
열린 마음은 강합니다
저 광활한 들판이 어떤 것과도
자리다툼을 하지 않듯이
일체의 시비가 끼어들지 않습니다.
서로 아껴주고 격려하며 평범하고
아늑한 공간으로 만들어갔으면
좋겠다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 |
![]() |
![]() |
![]() |
|---|---|---|---|
| 5615 | 동지이자 친구인 그 사람 - 문재인 (21) | 돌솥 | 2010.01.28 |
| 5614 | 지난 재보선때 양산에서 서운하셨죠 ?그런데 이렇게 변했어요 (6) | 대 한 민 국 | 2010.01.28 |
| 5613 | 2010. 01. 27. 오늘 봉하 (19) | 우물지기 | 2010.01.27 |
| 5612 | 둘 (4) | 김자윤 | 2010.01.27 |
| 5611 | - 땡全 뉴스- 를 아십니까? (6) | 돌솥 | 2010.01.27 |
| 5610 | 우리 노무현대통령 할아버지표 떡국 먹던날 (27) | 고은맘 | 2010.01.26 |
| 5609 | 동판저수지에서... (10) | 봉7 | 2010.01.26 |
| 5608 | 천안 동부역 광장에서 추위와 싸우는 천안 시민들 !! (7) | 대 한 민 국 | 2010.01.26 |
| 5607 | 그림자 (3) | 김자윤 | 2010.01.25 |
| 5606 | 23일 봉하마을 풍경입니다. (13) | 융숭한놈 | 2010.01.25 |
| 5605 | 섬사람들(2) (2) | 김자윤 | 2010.01.25 |
| 5604 | 섬사람들 (2) | 김자윤 | 2010.0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