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충청도 말이 느리다고요......???

돌솥note 조회 1,060추천 102010.11.02










<사례 1>

표준어 : 돌아가셨습니다.
경상도 : 죽었다 아임니꺼.
전라도 : 죽어버렸어라.
충청도 : 갔슈.

<사례 2>

표준어 : 잠깐  실례하겠습니다.
경상도 : 내 좀 보이소.
전라도 : 아따 잠깐만 보더라고.
충청도 : 좀 봐유.

<사례 3>

표준어 : 정말 시원합니다.
경상도 : 억수로 시원합니더.
전라도 : 겁나게 시원해버려라.
충청도 : 엄청 션해유.

<사례 4>

표준어 : 어서 오십시오.
경상도 : 퍼뜩 오이소.
전라도 : 허벌나게 와버리랑께.
충청도 : 어여 와유.

<사례 5>

표준어 :  괜찮습니다.
경상도 :  아니라예.
전라도 :  되써라.
충청도 :  됐슈.

.
.
.

아무리 그래도 충청도 말이
가장 빠르다고 인정할 수 없다는 사람도
다음 문장을 보면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표준어 : 이 콩깍지가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인가?
충청도 : 깐 겨, 안깐 겨?

그래도 인정할 수 없다고?
그렇다면 진짜 결정타를 날릴 수 밖에...

표준어 : 당신은 개고기를 먹습니까?
충청도 : 개 혀?

표준어 : 저와 춤을 추시겠습니까?
충청도 : 출 텨?

.
.
.


충청도 중늙은이 부부가 잠자리에 들었는데

영감 : 헐 겨?
마누라 : 혀.

...한참 후...

영감 : 워뗘?
마누라 : 헌 겨?


출처 - 다육이 정원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615 동지이자 친구인 그 사람 - 문재인 (21) 돌솥 2010.01.28
5614 지난 재보선때 양산에서 서운하셨죠 ?그런데 이렇게 변했어요 (6) 대 한 민 국 2010.01.28
5613 2010. 01. 27. 오늘 봉하 (19) 우물지기 2010.01.27
5612 둘 (4) 김자윤 2010.01.27
5611 - 땡全 뉴스- 를 아십니까? (6) 돌솥 2010.01.27
5610 우리 노무현대통령 할아버지표 떡국 먹던날 (27) 고은맘 2010.01.26
5609 동판저수지에서... (10) 봉7 2010.01.26
5608 천안 동부역 광장에서 추위와 싸우는 천안 시민들 !! (7) 대 한 민 국 2010.01.26
5607 그림자 (3) 김자윤 2010.01.25
5606 23일 봉하마을 풍경입니다. (13) 융숭한놈 2010.01.25
5605 섬사람들(2) (2) 김자윤 2010.01.25
5604 섬사람들 (2) 김자윤 2010.01.25
492 page처음 페이지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499 5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