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사사세 님들도 참여해보세요 !! (시대의 아픔을 표현하는 시화)

대 한 민 국note 조회 933추천 152011.01.18

안녕하세요?
정의도, 법도, 상식도 유린되는 짐승의 세월을 견디며,
많이 노엽고 힘들고 아프시지요?



 

국민의 가슴에 쌓인 분노와 아픔,
그래도 끝내 버릴 수 없는 가냘픈 희망과 꿈들을 모아, 아래와 같이
<백만송이 국민시화전>을 개최하고자 하오니,거침없는 동참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1. 개요 : 이 시대의 국민으로서 하고 싶은 말을 시로 써서 길거리 순회 국민시화전을 연다.
2. 참가자격: 남녀노소, 유명무명, 국내해외 제한없음. (가족 단위 참가 환영)
3. 참가 편수와 길이 : 편수는 1인 2편 미만 / 길이는 원칙적으로 제한없으나 ,
     되도록 간결하게 (제작,전시 난점)
4. 소재 및 주제 : 자유 ( 이 시대를 사는 한국인의 솔직한 마음이 표현되면 됨)
5. 시화 형태 : 천 프린팅. 보통 사이즈, 약간 큰 사이즈 2가지 예정 ( 정확한 크기는 차후 공지)
 
 
*예시 1
 
 
 
 
*예시 2 : 백만송이 국민시화전 현수막(흰색으로?)
군데군데 세워서 안내
 



6. 전시 장소 및 지역
: 길거리, 도심, 유원지,사람이 많이 모이는 어디나. 전국 순회 전시 가능.
7. 시화전 기간 : 2011년 봄~ 2012년까지
8. 참가비: 약 1만원 예정 (시화제작비) / 입금 관련 사항은 진행하면서 차후 안내.
9. 원고 투고 : 1차 마감: 2011년 2월말까지( 4월 시화전 참가작) / 이후에도 연중 투고 가능 (계속 참가작 늘여감)
10. 주최 :  <백만송이 국민의 명령> 서울 동남부 지역 모임 ( http://www.powertothepeople.kr )
 
11. 원고 보낼 곳 :
*꿈하늘 메일 rm******@gmail.com
(rmfwkddl은 영어자판에서 한글로 '글장이' 입니다) 
*원고 투고시 사는 지역을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 ex: 경기도 고양시 minju / 충북 음성 김갑순 )
 
생각과 말을 가진 누구나 자기만의 시를 쓸 수 있습니다.
진실한 심정을 정직하게 표현하시면 됩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몇가지 예시 **********
아래는 시를 이미지화해봤습니다 
살처분 공무원이 쓴 시와 이상국님이 쓰신  틈
 
 
 
행불이 상수와 오세훈
그들은 참 묘합니다. 개그맨으로 나간다면 특채로 뽑힐듯합니다.^^
 
 
 
서울 서대문 채플린헤드님이 쓰신 그냥 이라는 시
 
 
 
 
전남 들풀 파란풍경 님이 쓰신 아.대한민국.
신경림 씨의 가엾은 강물
 
 
 
다시 알려드립니다.
1차 마감: 2011년 2월말까지 이후에도 연중 투고 가능
*주최:백만송이 국민의 명령.서울 동남부 지역 모임  

*원고 보낼 곳 (메일): 꿈하늘 rm******@gmail.com
(rmfwkddl은 영어자판에서 한글로 '글장이' 입니다) 
*원고 투고시 사는 지역을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 ex: 경기도 고양시 minju / 충북 음성 김갑순 )
 
생각과 말을 가진 누구나 자기만의 시를 쓸 수 있습니다.
진실한 심정을 정직하게 표현하시면 됩니다.
 
여러분들의 보내주신 시는 거리에 전시되어
2012년 승리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많은 참여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깨어 있는 시민의 힘들이 모여 세상을 바꾸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가족과 대한민국을 사랑하신다면 백만 민란에 주인공이 되어주십시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615 동지이자 친구인 그 사람 - 문재인 (21) 돌솥 2010.01.28
5614 지난 재보선때 양산에서 서운하셨죠 ?그런데 이렇게 변했어요 (6) 대 한 민 국 2010.01.28
5613 2010. 01. 27. 오늘 봉하 (19) 우물지기 2010.01.27
5612 둘 (4) 김자윤 2010.01.27
5611 - 땡全 뉴스- 를 아십니까? (6) 돌솥 2010.01.27
5610 우리 노무현대통령 할아버지표 떡국 먹던날 (27) 고은맘 2010.01.26
5609 동판저수지에서... (10) 봉7 2010.01.26
5608 천안 동부역 광장에서 추위와 싸우는 천안 시민들 !! (7) 대 한 민 국 2010.01.26
5607 그림자 (3) 김자윤 2010.01.25
5606 23일 봉하마을 풍경입니다. (13) 융숭한놈 2010.01.25
5605 섬사람들(2) (2) 김자윤 2010.01.25
5604 섬사람들 (2) 김자윤 2010.01.25
492 page처음 페이지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499 5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