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말밤 까먹기

촌서기note 조회 905추천 62011.09.24



연못에 자라는 마름의 열매를 말밤이라고도 합니다.



마름은 뿌리만 뻘흙속에 박고 길다란 줄기와 잎들을 물에 띄우고 살죠.
요기는 청주 상당산성~




말밤은 쪄먹기도 하지만, 참 질기고 단단한 껍질은 봉합선도 없어 쪼개기는 참 난감합니다. 
거기다가 날카로운 가시가 두개 나 있어 찔리기 쉽상입니다.
미늘가시가 나 있는 두개의 가시는 물새들에게 붙어 멀리 퍼지려는 것이라 합니다.



그렇다고 포기할 순 없죠. 인간은 연장을 쓰는 동물이니깐~ 얍!!



헤헤.... 비록 반쪽으로밖에 안 되지만 풋밤처럼 맛있는 말밤 살을 꺼냈다능...ㅡㅡV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615 동지이자 친구인 그 사람 - 문재인 (21) 돌솥 2010.01.28
5614 지난 재보선때 양산에서 서운하셨죠 ?그런데 이렇게 변했어요 (6) 대 한 민 국 2010.01.28
5613 2010. 01. 27. 오늘 봉하 (19) 우물지기 2010.01.27
5612 (4) 김자윤 2010.01.27
5611 - 땡全 뉴스- 를 아십니까? (6) 돌솥 2010.01.27
5610 우리 노무현대통령 할아버지표 떡국 먹던날 (27) 고은맘 2010.01.26
5609 동판저수지에서... (10) 봉7 2010.01.26
5608 천안 동부역 광장에서 추위와 싸우는 천안 시민들 !! (7) 대 한 민 국 2010.01.26
5607 그림자 (3) 김자윤 2010.01.25
5606 23일 봉하마을 풍경입니다. (13) 융숭한놈 2010.01.25
5605 섬사람들(2) (2) 김자윤 2010.01.25
5604 섬사람들 (2) 김자윤 2010.01.25
492 page처음 페이지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499 5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