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노통님을 좋아 한 이유

장수아들note 조회 1,302추천 52009.09.20




그리스 시대에 서기관과 바리새인들 중에도 지식과 그 지식을 전달하는 기술을 가진 명석한 사람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예수께서 가르치신 방법이 그런 사람들과 아주 달랐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당시 종교 지도자들은 도리어 멸시하며 “저주받은 사람들”로 여겼습니다. (요한 7:49)

그와는 달리, 예수께서는 그런 사람들을 불쌍하게 여기셨습니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처럼 찢겨지고 내던져졌기” 때문입니다. (마태9:36)

오늘날 우리 시대 종교 지도자들은 어떠십니까.

종교를 믿는다는 사람들은 어떠십니까.

mb정권과 일부 종교인들은 일반 사람을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왜 그러게 말 할 수 있습니까?

이들은 일반 사람들 말을 들려 하지 않고 도리어 멸시하고 있습니다.

많은 일반 사람들이 뒤 늦게 노통님을 사랑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mb와 비교 분석하여보니 일반인들을 누가 던 사랑 했는지 스스로 알게 되거입니다.

요즘 KBS 2 방송 하고 있는 천추태후 드라마는 어떠 습니까?

나라와 일반인들에 안위를 향한 그녀에 마음과 눈물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하남님과 예수께서도 거짓 종교인들을 싫어 하십니다.

 http://photo.media.daum.net/slide/index.html?photoid=3317&t__nil_news=img&nil_id=5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639 노자의 도덕경 (4) chunria 2010.01.31
5638 그 분을 사랑한 죄(?)이고 댓가(?)입니다. (10) 돌솥 2010.01.31
5637 시골집-134 (7) 김자윤 2010.01.31
5636 강성주 도미니카공화국 대사 탄핵 서명운동 360명돌파 (2)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2010.01.30
5635 [蒼霞哀歌 68] 봄의 자국 (8) 파란노을 2010.01.30
5634 봉하에서 온 선물 (6) 레일맨 2010.01.30
5633 투신의 삶을 살다 간 노무현 (18) 돌솥 2010.01.30
5632 국민이 대통령 입니다~(야후 재미존 펌)~TT (4) 하이닉스 ENG 2010.01.30
5631 자전거족의 재단 로고 활용법 (4) 가은 2010.01.30
5630 아이티로간 119 펌옴 (2) 장수아들 2010.01.30
5629 순천만 일상 (3) 김자윤 2010.01.30
5628 봄이 저만큼 와있더군요 (7) 김기덕 2010.01.30
490 page처음 페이지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