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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경기도지사 출정식을 다녀와서..

순 수note 조회 1,688추천 242010.05.21

몇년전의 일이 생각났다..

유시민후보의 선거 지원을 위하여 대구로 간일이 있었다..

그때 붐홍색의 옷에 USIMIN이란 글씨가 새겨져 있는 옷을 입고 있었는데..

선간위가 저에게 선거법 위반이니 글씨가 보이지 않게 하라고 하여..

옷을 뒤집어 입었던 기억이 나서..

똑 같은 옷을 입고 화성행궁으로 큰아이와 함께 갔다..

낮익은 여러분들을 만나고...

주변을 다니면서 출정식을 담았다..

 

국민참여당 유시민 경기도지사 후보는 20일 수원 화성행궁 앞에서

 ‘경기도지사 야권단일후보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활동을 시작했다..
 출정식에는 정세균 민주당 대표와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 송영호 창조한국당 대표,

이재정 국민참여당 대표 등 범야권 인사가 총 출동해 야권단일후인 유 후보에게 힘을 실어 주었다..

문성근 영화배우도 오셨다..

박지원,손학규,정동영,백원우 의원등도 왔다..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야4당이 힘을 모은 것은 역사상 유례가 없는 일”이라며

“국민 여러분께서 과연 연대가 되겠느냐고 걱정하셨는데 이렇게 분열하지 않고 힘을 모았으니 힘을 모아 지지해 달라”고 하였고.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는 “이 단일 후보 통해 야4당과 시민사회는 다툼과 분열 싸움의 사회 아니라 화합과 함께

상생의 세상 만드는 진짜배기 후보 종자들을 국민들께 보고드리고 선택해 달라 호소한다”며

“이제 국민께 야권 단일후보 맡긴다. 당신시키는 것은 사랑하는 국민 몫이다.

 꼭 당선시켜서 한나라 엠비정권 확실히 심판의 장으로 만들어 달라”고 하였다..

 

수원 팔달산 정상에 있는 성루에는 노란깃발이 바람에 나부끼고 있었다..

국민참여당의 상징인 노란깃발이..

야당 연합후보들의 승리를 알리는 깃발처럼 보였다.. 

 

 

 

 

 

화성행궁 바닥에 있는 옛날의 무예겨루기 등...

 

 

 

 

  

 

 

 

 

 

수원화성 서장대의 깃발..

 

 

선거 유세 차량..

 

 

 메발톱

 

붓꽃

 

 

 

 

 

 

 

 

  

 

  

 

 

 

 

   

 

 

 

 

 

  

 

 

 

 

 

 

  

 

 

 

 

 

 

 

 

 

 

 

  

 

 

 

 

 

 

 

 

시민사랑..고맙습니다...

  

 

 

 

 

 

 

  

 

   

 

  

 

 

 

 

 노랑제비꽃

 

 

 

 

 

 

 

 

 

 

 

 

 

 

 

 

 

 

 

 

 

 

 

 

 

 

 국민참여당 선거지원단..아주멋진 여성분들 수고 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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