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10월 31일 (할로윈데이)

워싱턴불나방note 조회 1,031추천 152010.11.10


한국에 있을 때는 10월 31일이면 "이용-잊혀진계절'이란 노래가 생각이 났는데
미국에서는 할로윈축제가 좀 요란한 편입니다.

올 할로윈데이에는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후배네 집엘 다녀왔는데, 올해 31일이 일요일이다 보니 학교에서 금요일날 할로윈 퍼레이드를 하더군요. 그 초등학교에 가서 퍼레이드 사진 몇장 찍었습니다.

제 자슥들은 이제 다 커서 이런 축제를 하지 않지만 대부분의 미국학교들이 이런 행사를 합니다.
구경한번 해 보세요.

후배 아이들의 할로윈데이 복장입니다. 집에서 한 컷 찍었습니다.




학교 선생님입니다. 
몸이 불편한 것도 할로윈데이 컨셉입니다.




백설공주 컨셉인 선생님과 아이들




장애우(일명 자폐어린이)들도 이 퍼레이드 참가를 했습니다.




아이는 닌텐도의 수퍼마리오 복장을 한 아이도 엄마도 한 센스하지요?



레고모양으로 박스옷을 만들어 온 어린이도 있네요. 만드는데 시간이 엄청 많이 들어갔을 거 같아요.




아래 네발 지팡이를 짚고 오는 분도 학교 선생님으로 할로윈데이 복장입니다.


할로윈 퍼레이드에서 좀 독특한 복장을 한 분과 어린이들 몇 장 올립니다.




제후배가 너무 좋아하는 선생님입니다. 그야말로 천사라고 합니다.









할로윈데이 저녁에는 집집 마다 다니면서 사탕/초코렛 등을 얻으러 다니는데 대충 이런 복장을 하고 다닙니다.  손에는 호박바구니나 남자애들은 프랑켄슈타인 모양을 한 단지를 갖고 다니기도 하지요.
우리 아들꼬치는 손으로 튜브를 눌르면 얼굴에 피가 흘르는 가면을 쓰고 베개껍데기를 갖고 다녔는데, 한자루를 다 얻어 오기도 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639 노자의 도덕경 (4) chunria 2010.01.31
5638 그 분을 사랑한 죄(?)이고 댓가(?)입니다. (10) 돌솥 2010.01.31
5637 시골집-134 (7) 김자윤 2010.01.31
5636 강성주 도미니카공화국 대사 탄핵 서명운동 360명돌파 (2)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2010.01.30
5635 [蒼霞哀歌 68] 봄의 자국 (8) 파란노을 2010.01.30
5634 봉하에서 온 선물 (6) 레일맨 2010.01.30
5633 투신의 삶을 살다 간 노무현 (18) 돌솥 2010.01.30
5632 국민이 대통령 입니다~(야후 재미존 펌)~TT (4) 하이닉스 ENG 2010.01.30
5631 자전거족의 재단 로고 활용법 (4) 가은 2010.01.30
5630 아이티로간 119 펌옴 (2) 장수아들 2010.01.30
5629 순천만 일상 (3) 김자윤 2010.01.30
5628 봄이 저만큼 와있더군요 (7) 김기덕 2010.01.30
490 page처음 페이지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