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해마다 이맘때면 교수신문에서는
대한민국을 한마디로 표현하는 사자성어를 발표합니다.
교수신문은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
전국 각 대학교수 21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올해의 사자성어로 ‘장두노미’를 꼽았다고 합니다.
감출 장(藏)
머리 두(頭)
드너낼 노(露)
꼬리 미(尾)
진실을 밝히지 않고 꼭꼭 숨겨두려 하지만
그 실마리는 이미 만천하에 드러나 있다는 뜻이랍니다.
속으로 감추는 것이 많아서 행여 들통날까 봐
전전긍긍하는 태도를 뜻하기도 하답니다.
쫓기던 타조(꿩)이 머리를 덤불 속에 처박고서
꼬리는 미처 숨기지 못한 채
쩔쩔매는 모습에서 생겨난 말이라네요.
.
.
.
- 결식아동의 밥값,
독거노인의 연탄값,
영,유아의 예방 접종비까지 빨아들이는 4대강 사업
- 줄 것은 다 퍼주었다는 FTA
- 상대편은 물론 심지어 박근혜, 오세훈까지 했다는 민간사찰
- 끼리끼리 다 해먹는다는 소문이 있는 영포회
- 과학이 죽었다고 말하는 천안함 사건
- 제보받은 걸 다 확인하기도 벅차다는 기자들의 말처럼
갖가지 측근의 비리...
.
.
.
숨기고 감추지만
알 사람은 다 아는 사실 때문에
올해의 사지성어로 정했답니다.
.
.
.
현재 트위터와 온라인 공간에서 꼽은
올해의 사자성어는
'명박상득(命薄相得)이라네요.
-명이 짧으면 서로에게 이익이 된다!!!-
오홋!
센스쟁이들!!!
.
.
.
오랫만에 글을 올리네요.
그래도 매일 한 번씩은 들어와 눈팅하고 갑니다.
![]() |
![]() |
![]() |
![]() |
|---|---|---|---|
| 5639 | 노자의 도덕경 (4) | chunria | 2010.01.31 |
| 5638 | 그 분을 사랑한 죄(?)이고 댓가(?)입니다. (10) | 돌솥 | 2010.01.31 |
| 5637 | 시골집-134 (7) | 김자윤 | 2010.01.31 |
| 5636 | 강성주 도미니카공화국 대사 탄핵 서명운동 360명돌파 (2)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10.01.30 |
| 5635 | [蒼霞哀歌 68] 봄의 자국 (8) | 파란노을 | 2010.01.30 |
| 5634 | 봉하에서 온 선물 (6) | 레일맨 | 2010.01.30 |
| 5633 | 투신의 삶을 살다 간 노무현 (18) | 돌솥 | 2010.01.30 |
| 5632 | 국민이 대통령 입니다~(야후 재미존 펌)~TT (4) | 하이닉스 ENG | 2010.01.30 |
| 5631 | 자전거족의 재단 로고 활용법 (4) | 가은 | 2010.01.30 |
| 5630 | 아이티로간 119 펌옴 (2) | 장수아들 | 2010.01.30 |
| 5629 | 순천만 일상 (3) | 김자윤 | 2010.01.30 |
| 5628 | 봄이 저만큼 와있더군요 (7) | 김기덕 | 2010.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