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이른 시간인지 제가 도착했을땐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어요.
전시된 노대통령님 사진을 바라보고 계시는 할머니..
노란 풍선에 아이의 손을 잡고 한가로이 광장을 거니는 가족들..
분수대에서 신이 나 뛰노는 아이들..
자원봉사로 땀 흘리는 분들..
노짱님 가면을 쓴 부자가 서로의 모습을 찍어주며 킥킥거리는 모습..
오랜만에 뵙는 반가운분들..
모두가 평화로운 모습들... 너무 행복하고 좋드라고요.
그래두...........
여전히 마음 한 귀퉁이 그리움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건
그분을 뵐 수 없다는.. 그런 운명때문이었나봅니다.
하지만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이렇게라도 우리가 같이 있는 것을 확인할때면
나도 그렇고.. 당신도 그러니...
그 마음 다 안다고 서로 가만히 다독이며 위로가 되는
자리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해요
그 따뜻한 공감과 다독임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그리움을 견디는 거겠지요
많이 보고 싶네요..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하기도하고.....
-노안에 수전증으로 에라 모른다 심정으로 마구마구 슛을 날려 많이 부족한 사진들입니다만
미처 보시지 못한 분들께 작은 위로라도 되겠다 싶어 사진 남겨요.
>
>
>
>
>
>
![]() |
![]() |
![]() |
![]() |
|---|---|---|---|
| 5639 | 노자의 도덕경 (4) | chunria | 2010.01.31 |
| 5638 | 그 분을 사랑한 죄(?)이고 댓가(?)입니다. (10) | 돌솥 | 2010.01.31 |
| 5637 | 시골집-134 (7) | 김자윤 | 2010.01.31 |
| 5636 | 강성주 도미니카공화국 대사 탄핵 서명운동 360명돌파 (2)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10.01.30 |
| 5635 | [蒼霞哀歌 68] 봄의 자국 (8) | 파란노을 | 2010.01.30 |
| 5634 | 봉하에서 온 선물 (6) | 레일맨 | 2010.01.30 |
| 5633 | 투신의 삶을 살다 간 노무현 (18) | 돌솥 | 2010.01.30 |
| 5632 | 국민이 대통령 입니다~(야후 재미존 펌)~TT (4) | 하이닉스 ENG | 2010.01.30 |
| 5631 | 자전거족의 재단 로고 활용법 (4) | 가은 | 2010.01.30 |
| 5630 | 아이티로간 119 펌옴 (2) | 장수아들 | 2010.01.30 |
| 5629 | 순천만 일상 (3) | 김자윤 | 2010.01.30 |
| 5628 | 봄이 저만큼 와있더군요 (7) | 김기덕 | 2010.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