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봉하마을 연중 큰 행사인 대보름 맞이도 끝나고 작년 배추농사 끝자락 부터 준비해온
김치 가공품 생산에 다시 박차를 가하고 있답니다.
얼마전 소개 드린 `봉하 우거지 뼈다귀 해장국`과 `봉하 우거지 추어탕`에 이어
봉하 친환경 배추김치와 쌀을 주재료로한 `봉하 냉동 볶음밥`과 `봉하 김치 만두` 입니다
제품 생산은 국내 메이저급 식품회사의 OEM생산을 맡고 있는 `엄지식품` 과
`한우물영농조합법인` 이라는 식품제조가공업체와 생산 협의 중이구요,
먼저 제조사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 샘플을 받아 제품 테스트를 하였답니다.
제조사에서 보내온 볶음밥과 만두류 입니다..
시식회 결과,,,,,,,, OK~~~
시식회가 끝난 후, 바로 봉하 배추 김치와 쌀을 보내 시제품 생산을 하였습니다.
김치 냉동 볶음밥 또한 냉동후 렌지에 재가열했음에도 불구하고 봉하쌀의 찰기와 쫀득함이
그대로 살아있었습니다.
시제품 테스트도 무사히 끝났고 ,,,,,,,,
더 기다릴게 있겠나요~~ 제조사 현장 실사 go~~~~~~
만두류 제조사인 `엄지식품`은 HACCP` 인증 업체이며
냉동볶음밥 제조사인 `한우물`은 올해 `HACCP`인증을 받기 위해 설비를 갖추고
인증 준비 중이더군요,
직접가서 보면 정말 장관입니다~~~^^
여러 종류의 만두가 줄지어 끊임없이 나옵니다.
성형이 끝난 만두는 자동이송기에 의해 다음 공정으로 이동합니다.
여기가 컨베이어식 자동 찜기 입니다.
줄지어 나온 만두는 여기를 거쳐 쪄지게 됩답니다.
자동 찜기로 쪄져서 나오는 만두.......
갓 쪄진 만두 냄새는 정말이지~~^^
쪄진 만두는 냉각 작업을 위해 이송됩니다.
컨베이어식 냉동고를 지나면서 급속 냉동되어 포장 작업으로 넘어갑니다.
금속 검출기를 거쳐 마무리 외포장 작업으로 넘어가고,
완제품 외포장 작업으로 마무리 되답니다~
여긴 완제품 만두가 냉동 보관되는 냉동창고 입니다..
어디하나 흠잡을수 없는 깔끔한 설비 및 유지 관리에 인상적이었답니다.
다음은 `냉동 볶음밥` 제조사인 `한우물 영농법인`의 가공 현장 입니다.
볶음밥의 부재료인 각종 야채들은 수세, 세절 후 용기에 분량 만큼 나뉘어 담겨 집니다.
여긴 김치 볶음밥용 김치를 볶아주는 설비입니다.
김치 볶음밥일 만들기 위해 쌀과 볶은김치, 물을 볶음밥 제조 용기에 담아줍니다.
사진에 보이는 사각 용기는 재질이 무쇠라 볶음밥을 했을때 가마솥에 한 것과 같은 식감을
내어 준다고 하더군요.
![]() |
![]() |
![]() |
![]() |
|---|---|---|---|
| 10931 | 3주기 인천 추모 행사_5월 19일 (1) | 송전탑 | 2012.05.25 |
| 10930 | 노무현이 꿈꾼 나라 (2) | 대변소녀 | 2012.05.25 |
| 10929 | 봉하마을 다녀와 서면 바보주막에 들러 회무침에 봉하막걸리 한잔했습니다 (2) | 파도대감 | 2012.05.24 |
| 10928 | 3주기추도식 그대 잘 지내시나요 (4) | 봉하노무현사랑 | 2012.05.24 |
| 10927 | 5월23일 우리집 베란다 (12) | 후르츠 | 2012.05.24 |
| 10926 | 노무현 대통령 기념관 (노랑개비) 계획안 (8) | 우진아범 | 2012.05.24 |
| 10925 |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3주기 추도식 - 봉하 20120523 (5) | 하늘아비 | 2012.05.24 |
| 10924 | 우리는 봉하로 간다.~~~ (6) | 노통 사랑 | 2012.05.24 |
| 10923 | [용인] 노무현대통령 3주기 추모 용인 시민 작은음악회 (9) | 방긋 | 2012.05.24 |
| 10922 | 노무현 전 대통령은 증삼살인 당했다 (3) | 행복도시 | 2012.05.24 |
| 10921 | 사람사는따뜻한세상을 만들려는 따뜻한 사람들, (3) | 송하 | 2012.05.24 |
| 10920 | 42살 노무현의 미공개 사진 2장 - 88년 초선의원 시절 노동현장.. | 싸나이노무현 | 2012.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