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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도 그리운 봉하마을

ksksnote 조회 2,990추천 272008.12.22

 
 제가 가 본때는 초라한 작은 마을 이였었는데
 상가 음식점도 없어서 모여드는 방청객 빈손으로 보낼 수 없어
 부녀회가 간이 음식점을 만들어 오시는 손님께 점심 주시더군요
 앉을 자리가 없어 밥그릇을 들고 옆 의천막에 겨우 끼여 끼니를 채웠는데
 그대나 지금이나 변함없는것은 아마도 프랑카드며 다녀가신분들의 필적은 고스란히 남았겠지요
 그러나 주위환경은 많이 변모되여 서울 부럽지 않을게요 
  곱게 차려입은 남녀노소 가림 없이 주변 정리에 열중하시는 모습 보기만은 숙스럽내요
  빨리 해동해 가면 내가 할 수 있는 일거리가 남아 잇으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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