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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자바위에 오를 천리아....

chunrianote 조회 2,382추천 52009.04.22

바보 노무현?
어리석은 노무현?

당신을 죽여 얻을게 뭐 있을까 싶어
이잡듯 헤집는 초잡한 저넘들이 승승장구할꺼 같아도
곧 역풍을 만나게 될 것이외다.

한갖 관례에 따른 과잉충성이 빚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저것들의 쏙쌀이 파 헤쳐질 날도 있올겁니다.

당신은 절대로 죽지 않을겁니다.
불사조처럼....
당신을 향하던 맘들이 안타까운 듯 바라 볼 수밖에 없는
수천억 먹은넘들도 건재하던데...
우사 당하는거 보니 안타깝소이다.

사자바위에 올라
천리아가 하늘에 묻겠오이다.
천리아의 그 소리?가 들리거든 창문을 화알짝 여십시요.
그리고 손을 번쩍들어 크게 흔들어 주십시오.

설사 당신이 감옥에 가는 수모를 당하시더라도
위축되지 않을
당당한 힘과 떠오르는 지혜와 불굴의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우주체 월일 天理王命께 기원드리려 오늘 오후2시경
사자바구위에 오르겠습니다.

여~서 거꺼녕 지척이지만
버스타고 가서 걸어(모심기 때)오간 곳이지만
이번엔 진영읍에서 택시타고 갈 예정이니 좀 늦겠네요.

비난 비방 조롱을 한 몸에 받아왔던
모지랑빗자리같은 저같은넘한테....
취임식에 초대해 주셨고
촌넘이 보낸 멜을 꼬박꼬박 읽어주셨고...
술 따라주셨던 그 낮은 마음을 사모했었기에....

비록 요즘 건강이 좋지 않은 몸이지만
그냥 있다는게 편치 않을꺼 같습니다.




안티 天理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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