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 09.10.10 봉하 (2) 추모게시판에서 옮김 ◑

원별나무note 조회 2,061추천 382009.10.12



근데요 노무현대통령 할아버지가 바보에요?????
궁금증이 더해만 가는 5살따님.
바보가 어떻게 우리나라 대장이에요?????

-명계남님 글씨전시회장에서-




생태연못에서 제일 이쁘게 피어있던 연꽃





꼭같은 수첩을 하나씩 들더니 대통령할아버지한테 편지도 쓰고
엄마테 편지도쓰고 그림도 그리고 한다는...ㅠㅠ
제것도 하나 챙길 걸 그랬나봐요. 절대 안줄 거 같던데...ㅠㅠ





대통령님 사진이 담긴 거울은 어린이집 선생님 드린다고 챙기는 녀석들.

.
.
.

부산 해운대 잠깐 들렀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아이들에게 물어봤어요.
오늘 무엇이 제일 좋았냐고...
참새같은 입으로 하는 꼭같은 말은
대통령할아버지께 인사도 하고 편지도 드리고
 사자바위까지 올랐다와서 좋다네요...

아이들과 약속 하나를 했답니다.
매 년 우리가족 모두 대통령할아버지께 인사드리러 오자고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651 겨울 무술목 (3) 김자윤 2010.02.01
5650 당머리 (2) 김자윤 2010.02.01
5649 저는 천리아님을 전혀 모릅니다. (21) 패러 2010.02.01
5648 경계 (3) 김자윤 2010.02.01
5647 착한 자들. (1) 패러 2010.02.01
5646 관리자님 보세요. (2) 패러 2010.02.01
5645 --------------- "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 -------.. (1) 중수 2010.02.01
5644 향기나는 노무현의 사람들 - 강금실 (10) 돌솥 2010.02.01
5643 [추천도서] 야만의 언론, 노무현의 선택 (3) 우물지기 2010.02.01
5642 2월입니다 (14) 돌솥 2010.02.01
5641 나의 짝사랑을 고백합니다. (8) 짱포르 2010.01.31
5640 봉하마을..1월31일 (29) 소박한 들꽃 2010.01.31
489 page처음 페이지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