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사라 문을 만나기 위해 난생 처음으로 ‘예술의 전당’엘 갔습니다.
첫 느낌은 뒤통수를 야무지게 맞은 느낌이었습니다.
예술, 창작 이런 단어가 무슨 뜻인지 약간 알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운 좋게도 한겨레 문화부 노형석 기자의 해설을 듣게 되어 더욱 좋았습니다.
사진 찍기를 새로 시작해야겠습니다.
“사진은 나에게 긴 작업이고 직업이다. 그것은 ‘즐거운 우연’들로 넘쳐난다. 처음엔 직업으로 시작했지만, 무엇을 보고 있는지 보여주려는 욕심이 생겼을 때는 내 ‘작업’이 되었다. 사진은 내 삶을 지속하게 해주고, 내 존재감을 드러내준다. 혹 작업을 하고 있지 않더라도 나는 사진가다. 나는 더 많은 것을 오랫동안 보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촬영하다 불현듯 찾아오는 이미지에 주목한다. 내가 전달하고 싶은 것도 그 이상한 ‘우연-Coincidences'이 아닐까.”
-2009년 7월 프랑스 파리 몽파르나스 사라 문 스튜디오에서의 인터뷰 中
아래 클릭하면 도움되는 글이 있습니다.
![]() |
![]() |
![]() |
![]() |
|---|---|---|---|
| 5651 | 겨울 무술목 (3) | 김자윤 | 2010.02.01 |
| 5650 | 당머리 (2) | 김자윤 | 2010.02.01 |
| 5649 | 저는 천리아님을 전혀 모릅니다. (21) | 패러 | 2010.02.01 |
| 5648 | 경계 (3) | 김자윤 | 2010.02.01 |
| 5647 | 착한 자들. (1) | 패러 | 2010.02.01 |
| 5646 | 관리자님 보세요. (2) | 패러 | 2010.02.01 |
| 5645 | --------------- "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 -------.. (1) | 중수 | 2010.02.01 |
| 5644 | 향기나는 노무현의 사람들 - 강금실 (10) | 돌솥 | 2010.02.01 |
| 5643 | [추천도서] 야만의 언론, 노무현의 선택 (3) | 우물지기 | 2010.02.01 |
| 5642 | 2월입니다 (14) | 돌솥 | 2010.02.01 |
| 5641 | 나의 짝사랑을 고백합니다. (8) | 짱포르 | 2010.01.31 |
| 5640 | 봉하마을..1월31일 (29) | 소박한 들꽃 | 2010.0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