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비 내일은 맑음, 세상은 겨울 봉하는 봄.

우물지기note 조회 1,602추천 382009.12.01

내일 나무를 심는다고 고향 봉하로 모였습니다.
하늘이 도와주어 날씨마저 잔뜩 흐립니다.
예상대로 내일은 비가 내렸습니다.
심은 나무들이 잘 자라도록...
2009. 11. 28. 토.



더 나은 고향 봉하를 꿈꾸며 오늘도 우리는 한 그루 나무를 심습니다.
따뜻하면 나오시겠다던 우리 대통령 님의 그 말씀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 한 그루 내일 한 그루 심고 또 심어 봉하에 봄이 오면 분명히 약속을 지키실 겁니다.
괜히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먼 산을 바라며 눈물을 훔쳤습니다. 진실만 말씀하시는 것 믿거든요.



감나무 아래에서 꽃보다 더 아름다운 님들께 드리는 고향의 노래.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651 겨울 무술목 (3) 김자윤 2010.02.01
5650 당머리 (2) 김자윤 2010.02.01
5649 저는 천리아님을 전혀 모릅니다. (21) 패러 2010.02.01
5648 경계 (3) 김자윤 2010.02.01
5647 착한 자들. (1) 패러 2010.02.01
5646 관리자님 보세요. (2) 패러 2010.02.01
5645 --------------- "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 -------.. (1) 중수 2010.02.01
5644 향기나는 노무현의 사람들 - 강금실 (10) 돌솥 2010.02.01
5643 [추천도서] 야만의 언론, 노무현의 선택 (3) 우물지기 2010.02.01
5642 2월입니다 (14) 돌솥 2010.02.01
5641 나의 짝사랑을 고백합니다. (8) 짱포르 2010.01.31
5640 봉하마을..1월31일 (29) 소박한 들꽃 2010.01.31
489 page처음 페이지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