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거짓말

돌솥note 조회 1,056추천 262010.03.05


경향신문 돋을새김에서...

.
.
.

거짓말쟁이 사기꾼이야 입만 열면 거짓말이지요.
거짓말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어서
몸에 배고 익숙해져야 제대로 합니다.

존재가 곧 거짓말이 되었구나 싶은 사람도 있습니다.
시쳇말로 거짓말의 달인이고 지존이 된 것이지요.

그 쯤되면 휘하에 명인 고수들이 줄을 서고
따라 배우려는 문도가 즐비하게 마련입니다.

곧 오게 될 봄날 - 꽃놀이 인파보다
거기 줄서는 인파가 더 많아질까 염려 중!
.
.
.

이철수님 말씀처럼
거짓말의 달인이고 지존들이 모여서 한국을 꾸려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찌 그리 뻔뻔하고 낯짝도 두꺼운지......?
부끄러움을 가르쳐드리고 싶은 사람들을
매일 TV에서 신문에서 보는 일도 고역 중 하나지요?
 
그 거짓말쟁이들 속에 보석처럼 빛났던 -바보대장-과
그 -바보무리-에 속하는 사람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 이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사세 회원들도 -바보科-에 속하는 사람들이지 싶습니다.

뭐 즐겁고 신나는 일 없나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651 겨울 무술목 (3) 김자윤 2010.02.01
5650 당머리 (2) 김자윤 2010.02.01
5649 저는 천리아님을 전혀 모릅니다. (21) 패러 2010.02.01
5648 경계 (3) 김자윤 2010.02.01
5647 착한 자들. (1) 패러 2010.02.01
5646 관리자님 보세요. (2) 패러 2010.02.01
5645 --------------- "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 -------.. (1) 중수 2010.02.01
5644 향기나는 노무현의 사람들 - 강금실 (10) 돌솥 2010.02.01
5643 [추천도서] 야만의 언론, 노무현의 선택 (3) 우물지기 2010.02.01
5642 2월입니다 (14) 돌솥 2010.02.01
5641 나의 짝사랑을 고백합니다. (8) 짱포르 2010.01.31
5640 봉하마을..1월31일 (29) 소박한 들꽃 2010.01.31
489 page처음 페이지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