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해질 무렵 봉하

토르(블루핑크)note 조회 1,602추천 142010.03.17

아이와 아빠가 해질 무렵 가오리연을 날리며... 

하늘 높이 떠 있는 가오리연을 뒤로하며...

 저 멀리 어슴프레 보이는 녀석은 해일까요? 달일까요?                 안가르쳐 드려야지^^ 

 

 

 

해 질 무렵이면 /용혜원

 

홀로 있을 땐

해 질 무렵이면

더 외로워 집니다


어둠 속에 갇히면

고독은 나마저 삼켜버려

미칠 것 같아

눈물만 납니다


이렇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홀로 있으면

좋은 줄 알았습니다

편한 줄 알았습니다


홀로 있으면

잘 견딜 줄 알았습니다

부러울 것도 없이 살 줄 알았습니다


홀로 있으면

창 밖에 세계와 동 떨어져

갇혀 있는 것만 같습니다


미우나 고우나

사랑하던 사람 곁에 있을 걸

그랬습니다

정이 있으나 없으나

사랑했던 사람 곁에 있을 걸

그랬습니다



Neyo - Mad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651 겨울 무술목 (3) 김자윤 2010.02.01
5650 당머리 (2) 김자윤 2010.02.01
5649 저는 천리아님을 전혀 모릅니다. (21) 패러 2010.02.01
5648 경계 (3) 김자윤 2010.02.01
5647 착한 자들. (1) 패러 2010.02.01
5646 관리자님 보세요. (2) 패러 2010.02.01
5645 --------------- "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 -------.. (1) 중수 2010.02.01
5644 향기나는 노무현의 사람들 - 강금실 (10) 돌솥 2010.02.01
5643 [추천도서] 야만의 언론, 노무현의 선택 (3) 우물지기 2010.02.01
5642 2월입니다 (14) 돌솥 2010.02.01
5641 나의 짝사랑을 고백합니다. (8) 짱포르 2010.01.31
5640 봉하마을..1월31일 (29) 소박한 들꽃 2010.01.31
489 page처음 페이지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