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이온溫 어린이...
가끔 이모 집에 놀러오면, 싱크대손잡이에 걸어놓은 노짱캐릭터인형을 달라고 해서 잘 가지고 놉니다.
안고 흔들고 거꾸로 들며 가지고 노는 걸 볼 때마다 아이들을 유난히 좋아하셨던 노짱 님 생전의 氣가 이 어린녀석에게 옮겨갔는가.... 광노빠다운 생각을 하곤 합니다.^0^
![]() |
![]() |
![]() |
![]() |
|---|---|---|---|
| 5651 | 겨울 무술목 (3) | 김자윤 | 2010.02.01 |
| 5650 | 당머리 (2) | 김자윤 | 2010.02.01 |
| 5649 | 저는 천리아님을 전혀 모릅니다. (21) | 패러 | 2010.02.01 |
| 5648 | 경계 (3) | 김자윤 | 2010.02.01 |
| 5647 | 착한 자들. (1) | 패러 | 2010.02.01 |
| 5646 | 관리자님 보세요. (2) | 패러 | 2010.02.01 |
| 5645 | --------------- "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 -------.. (1) | 중수 | 2010.02.01 |
| 5644 | 향기나는 노무현의 사람들 - 강금실 (10) | 돌솥 | 2010.02.01 |
| 5643 | [추천도서] 야만의 언론, 노무현의 선택 (3) | 우물지기 | 2010.02.01 |
| 5642 | 2월입니다 (14) | 돌솥 | 2010.02.01 |
| 5641 | 나의 짝사랑을 고백합니다. (8) | 짱포르 | 2010.01.31 |
| 5640 | 봉하마을..1월31일 (29) | 소박한 들꽃 | 2010.0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