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집에 갈무리 해 둔 술 한 병을 들고 윗집 인사한테 밤 마실을 가니 이 인사는 이렇게 준비를 하는 것이었다.
보잘 것 없는 촌구석에서 오징어 숙회라.
밤 만찬인 것이다.
“형, 도시에서는 쓰개다시 축에도 안 드는 것이 우리한테는 진수성찬이다 그쟈?”
둘이 모이면 반드시 과음을 한다는 것인데.... ;;;;



아내가 물고기 국을 끓였다.
종류는 거의가 피라미다.
여름날에 잡아 넣어둔 것을 이제야 마음이 잡혔나보다.
겨울 저녁, 저것으로 국수를 끓였다.
마늘을 많이 넣고 굵은 국수를 넣었다.
한다하는 어탕 국수집의 그것보다 못 하지가 않았다.
아직 국물이 남았으니 몇 번 더 끓여도 될 것이다.
침 넘어가는 인사들이 많을 것이다. 흠.


![]() |
![]() |
![]() |
![]() |
|---|---|---|---|
| 5651 | 겨울 무술목 (3) | 김자윤 | 2010.02.01 |
| 5650 | 당머리 (2) | 김자윤 | 2010.02.01 |
| 5649 | 저는 천리아님을 전혀 모릅니다. (21) | 패러 | 2010.02.01 |
| 5648 | 경계 (3) | 김자윤 | 2010.02.01 |
| 5647 | 착한 자들. (1) | 패러 | 2010.02.01 |
| 5646 | 관리자님 보세요. (2) | 패러 | 2010.02.01 |
| 5645 | --------------- "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 -------.. (1) | 중수 | 2010.02.01 |
| 5644 | 향기나는 노무현의 사람들 - 강금실 (10) | 돌솥 | 2010.02.01 |
| 5643 | [추천도서] 야만의 언론, 노무현의 선택 (3) | 우물지기 | 2010.02.01 |
| 5642 | 2월입니다 (14) | 돌솥 | 2010.02.01 |
| 5641 | 나의 짝사랑을 고백합니다. (8) | 짱포르 | 2010.01.31 |
| 5640 | 봉하마을..1월31일 (29) | 소박한 들꽃 | 2010.0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