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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나들이 가셨나요? 한가한 틈을 타서..

집앞공원note 조회 1,269추천 152011.06.04


이제는 시들었을 오월의 꽃 모란. 오월 어느날 떨어져 누운 꽃잎마저 시들어버리고는...
내년에 다시 피겠지요.


아차! 이름이 입안에서 뱅뱅돌며 생각이 안납니다. 추후 생각나면 알려드리기로 하고..
괴불주머니입니다. 뒤 늦게 머리속 회로가 정상 작동해서리 ㅎㅎㅎ


으름꽃..큰 꽃이 암꽃, 작은 꽃이 수꽃이고 향기가 아주 좋습니다.


부서지는 시내물..지리산 기슭에서..


인동꽃입니다. 흰색은 갖 핀꽃. 노란색은 오래된 꽃. 그리하여 금은화란 이름이 붙었답니다.


올봄에 엄마닭이 품어 부화한 병아리입니다. 행복한 가족이지요?


그리고 화룡점정은 아니지만..좀 심한 자랑질입니다. 제가 찍은겁니다. 첫솜씨ㅎㅎㅎ 그리고 유툽에도 처음 올려봤습니다. 아무래도 자랑질을 이곳저곳 넘 심하게 하는 듯합니다. 원래 처음에는 그러니까 이해해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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