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도곡동 할아버지" ↔ "도곡동 할아버지"

글길칭구note 조회 1,585추천 62012.06.14

캄캄한 어둠을 깨고 밝은 아침이 열립니다.
그러나 렌스 앞에 필터를 붙이면
세상은 온통 필터의 색갈로 변하지요.

유신 필터를 붙이면 국립극장의 총소리가 보이고...
긴급조치 필터를 걸면 10.26.의 꽃이 피는 것처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사를 잊어버린 잔당들이
惹端스런 옷으로 갈아입고 표심을 사기치려는데
표심은 "아방궁"(?)에 모여 콧방귀로 조롱하면서

종교인들과 민간인사찰에 도곡동을 들여다보며
"도곡동 할아버지"는 궁정동 안가를 조심하세요.

믿고 믿었던 검찰 역시 헌법.제84조를 들먹이니
우리 큰통령님의 퇴임 후에가 문제로다.

 故로 "世上萬事 因果應報" 이니라 †
 

공권력피해구조연맹  윤 석 우
http://www.yesno.or.kr/

 
  http://photovil.hani.co.kr/participation/220097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651 겨울 무술목 (3) 김자윤 2010.02.01
5650 당머리 (2) 김자윤 2010.02.01
5649 저는 천리아님을 전혀 모릅니다. (21) 패러 2010.02.01
5648 경계 (3) 김자윤 2010.02.01
5647 착한 자들. (1) 패러 2010.02.01
5646 관리자님 보세요. (2) 패러 2010.02.01
5645 --------------- "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 -------.. (1) 중수 2010.02.01
5644 향기나는 노무현의 사람들 - 강금실 (10) 돌솥 2010.02.01
5643 [추천도서] 야만의 언론, 노무현의 선택 (3) 우물지기 2010.02.01
5642 2월입니다 (14) 돌솥 2010.02.01
5641 나의 짝사랑을 고백합니다. (8) 짱포르 2010.01.31
5640 봉하마을..1월31일 (29) 소박한 들꽃 2010.01.31
489 page처음 페이지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