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에 잠시 들렀습니다.

혼자서도잘해요note 조회 2,777추천 222009.01.21

참담한 심정입니다.
더욱 뵙고싶어지는 요즈음입니다.
하지만, 따뜻한 봄이 와도 한 동안 안나오셨으면 하는 제 개인적 바램입니다.
더 뼈저리게 우리 국민 모두가 그 분의 소중함을 느끼고
늦게나마 내 한표가 어떤 결과를 의미하는지를 깨달을 수 있게 했으면 하는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너무 마음이 무거워 찾았습니다.
봉하! (제맘의 고향)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녭, 봄은 어김없이 온답니다.
오늘 찾은 봉하의 대나무숲 속에선 비비새 지저김이 유난히 요란했습니다.
남녁 봉하마을의 봄은 이미 시작되었더군요.
제게는 큰 위안이 됐습니다만, 님들께는 어떨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짧은 수준 그대로 올려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663 [한정판매] 봉하마을 청둥오리 전복 백숙 1천마리!!(선착순) (5) 봉하마을관리자 2010.02.02
5662 어머니~! (2) chunria 2010.02.02
5661 시골 노부부의 애환 (3) chunria 2010.02.02
5660 나가거든님. (5) 패러 2010.02.02
5659 뭔 말이여. 패러 2010.02.02
5658 후원 선물로 받은 을 읽으며... (7) 소금눈물 2010.02.02
5657 서른살 사내의 자화상 (26) 돌솥 2010.02.02
5656 관리자님께 요청합니다. (3) 패러 2010.02.02
5655 만 천하에 공개합니다. 패러 2010.02.02
5654 골목소경 (5) 김기덕 2010.02.02
5653 상식 이하의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대한 민국 ..진해 용원 진알시 후.. (2) 대 한 민 국 2010.02.01
5652 바보 노무현대통령 2월달력 (2) 꽃돼지71 2010.02.01
488 page처음 페이지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