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배꼽 빠져 주어 담아 끼웠는데히히히히히히

ksksnote 조회 2,442추천 132009.01.24

배꼽 빠질뻔 했어요
2009.01.24 19:30 | ksks | 조회 6 | 추천 0 | 반대0 |

  내가 웃기는  내 생전에 제일 많이 무지 좋아서 웃고 있어요
  집에갈 때도 친구들을 바라보며 아까 웃던 표정 또 지어 봤어요
 웃으면 우슬수록 웃어지고 즐거움이 배가되내요 
  즐겁고 배꼽이 빠질가봐 잔득 웅켜잡고 하도 웃었더니 
 이제 팔 다리 허리 발 까지 정다라웃으며 허리가 땅에 다아요
 웃음에는 만복이 따라온대요 
 오늘도 내일도 또 모래도 웃으며 우리 대통령님과 같이 즐기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663 [한정판매] 봉하마을 청둥오리 전복 백숙 1천마리!!(선착순) (5) 봉하마을관리자 2010.02.02
5662 어머니~! (2) chunria 2010.02.02
5661 시골 노부부의 애환 (3) chunria 2010.02.02
5660 나가거든님. (5) 패러 2010.02.02
5659 뭔 말이여. 패러 2010.02.02
5658 후원 선물로 받은 을 읽으며... (7) 소금눈물 2010.02.02
5657 서른살 사내의 자화상 (26) 돌솥 2010.02.02
5656 관리자님께 요청합니다. (3) 패러 2010.02.02
5655 만 천하에 공개합니다. 패러 2010.02.02
5654 골목소경 (5) 김기덕 2010.02.02
5653 상식 이하의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대한 민국 ..진해 용원 진알시 후.. (2) 대 한 민 국 2010.02.01
5652 바보 노무현대통령 2월달력 (2) 꽃돼지71 2010.02.01
488 page처음 페이지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