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아~~~ 봉하여!

一音note 조회 3,155추천 592009.05.15

5월 13일 꿈에 그리던 봉하마을에 다녀 왔습니다
봉하가자고 노래를 부르시던 어머님과의 여행이었습니다.
사진 몇장 올립니다.
이쁘게 봐 주세요^^

노란 리본이 끝없이 이어져 있었습니다.

어머님께서 글이 적히지 않은 리본을 찿고 계십니다.

기어이 리본에 '노짱님 건강하세요 성불하세요'라고 적으시고 뿌듯해 하십니다.

사자바위가 노짱님과 봉하마을을 지켜주는듯 합니다.

참 많은 펼침막이 걸려있었습니다. 하나같이 노짱님을 응원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방송은 과연 품위있는 취재를 하고 있을까? 의문이 들었습니다.

봉근이 만이 반갑게 맏아주더군요.

사자바위에서 내려다본 생태연못입니다.

봉하마을이 넘 평화로워보여 찍었습니다.
(요사진은 그때 사자바위위에 진을 치고있던 기자넘들이 생각나서 고민스러웠습니다.)

오른손에 호미를 들고 계신 관음보살님-정토원

호미든의 뜻을 그날 알았습니다.

기타 방명록 작성하고, 그 슈퍼에서 잔치국수 먹고, 봉하빵사서 돌아왔습니다.
이글은 서울로 돌아와서 올립니다.
부족한 글, 사진 죄송합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663 [한정판매] 봉하마을 청둥오리 전복 백숙 1천마리!!(선착순) (5) 봉하마을관리자 2010.02.02
5662 어머니~! (2) chunria 2010.02.02
5661 시골 노부부의 애환 (3) chunria 2010.02.02
5660 나가거든님. (5) 패러 2010.02.02
5659 뭔 말이여. 패러 2010.02.02
5658 후원 선물로 받은 을 읽으며... (7) 소금눈물 2010.02.02
5657 서른살 사내의 자화상 (26) 돌솥 2010.02.02
5656 관리자님께 요청합니다. (3) 패러 2010.02.02
5655 만 천하에 공개합니다. 패러 2010.02.02
5654 골목소경 (5) 김기덕 2010.02.02
5653 상식 이하의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대한 민국 ..진해 용원 진알시 후.. (2) 대 한 민 국 2010.02.01
5652 바보 노무현대통령 2월달력 (2) 꽃돼지71 2010.02.01
488 page처음 페이지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