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미안해요!

홍사랑note 조회 964추천 72009.05.30




함께하기에
낮게 드리운 미등밑으로 님의 마지막 편지를 오늘도 읽는 중입니다.
이제부터 제 호흡은 님의 뜻과 함께하기에 님에 뜻에 마침표가 있어야 그제야 숨을
쉬렵니다.

님에 마지막 편지를 읽을 때면 전 항상 미등을 켜렵니다.
너무 밝은 형광등은 님의 글을 뜻을 단조롭게 만들기에 미등에 은은함으로

님의 마음을 느끼렵니다.

미안해 하지 말라는 글자위에선 한참을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너무 미안한 마음에 하염없는 눈물이 오랜동안 흐르더 군요.

한참후 따스함이 전해오는 미등 밑에서
이젠 님께서 진정 바라는 세상!
~ 사람사는 세상을 위해 ~

뜻을 함께하는 모든님과 하나하나 이어가고 싶습니다.
전북 익산에서...홍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663 [한정판매] 봉하마을 청둥오리 전복 백숙 1천마리!!(선착순) (5) 봉하마을관리자 2010.02.02
5662 어머니~! (2) chunria 2010.02.02
5661 시골 노부부의 애환 (3) chunria 2010.02.02
5660 나가거든님. (5) 패러 2010.02.02
5659 뭔 말이여. 패러 2010.02.02
5658 후원 선물로 받은 을 읽으며... (7) 소금눈물 2010.02.02
5657 서른살 사내의 자화상 (26) 돌솥 2010.02.02
5656 관리자님께 요청합니다. (3) 패러 2010.02.02
5655 만 천하에 공개합니다. 패러 2010.02.02
5654 골목소경 (5) 김기덕 2010.02.02
5653 상식 이하의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대한 민국 ..진해 용원 진알시 후.. (2) 대 한 민 국 2010.02.01
5652 바보 노무현대통령 2월달력 (2) 꽃돼지71 2010.02.01
488 page처음 페이지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