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호미든의 봉하時記] 오늘 아침 소소한 풍경

호미든note 조회 5,629추천 872009.07.17

아침부터 요란스러운(?) 봉하마을
오늘 아침의 소소한 일상을 잠시 소개할까 합니다

참...
그러기전에
어제 물이 가득찼던 논을 정리하는 모습부터 잠깐 보시죠

논에 들어간 쓰레기며 부유물은 물이 빠지기전에 건져내야 합니다
그냥 방치해버리면 쓰레기나 부유물들이 모에 들어붙어 모가 다 쓰러져서 더 수습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농로 위로 올라온 부유물을 걷어내고 고인 물을 퍼내고 논에 가득한 쓰레기를 걷어내면서 한층 더 돈독해지는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 농로 위로 올라온 우렁이들도 당연 모두 논으로 돌려보냈습니다



오늘 아침입니다

지난번까지 둠벙이나 논에 미꾸라지를 모두 넣었고
오늘은 붕어입니다

이녀석들은 모두 둠벙이나 소류지에 들어갑니다

약 300kg의 붕어가 방류될 계획입니다

생태공원의 각 연못마다 10~20kg의 붕어를 투입합니다

나비잠자리

묘역에는 대통령님과 오붓하게 대화를 나누는 분도 계십니다

봉하삼봉이 있는 둠벙에도 약 20kg의 붕어를 방류했습니다

북제방에도 붕어를 넣었습니다

옅은 안개가 끼어있는 북제방 수로

불어난 물을 피해 길가까지 올라온 무당벌레
약 100여마리 이상이 떼를 지어 나뭇잎에 붙어있었습니다

이상 봉하에서 호미든이었습니다


대황하(팬플룻) - Cusco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663 [한정판매] 봉하마을 청둥오리 전복 백숙 1천마리!!(선착순) (5) 봉하마을관리자 2010.02.02
5662 어머니~! (2) chunria 2010.02.02
5661 시골 노부부의 애환 (3) chunria 2010.02.02
5660 나가거든님. (5) 패러 2010.02.02
5659 뭔 말이여. 패러 2010.02.02
5658 후원 선물로 받은 을 읽으며... (7) 소금눈물 2010.02.02
5657 서른살 사내의 자화상 (26) 돌솥 2010.02.02
5656 관리자님께 요청합니다. (3) 패러 2010.02.02
5655 만 천하에 공개합니다. 패러 2010.02.02
5654 골목소경 (5) 김기덕 2010.02.02
5653 상식 이하의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대한 민국 ..진해 용원 진알시 후.. (2) 대 한 민 국 2010.02.01
5652 바보 노무현대통령 2월달력 (2) 꽃돼지71 2010.02.01
488 page처음 페이지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