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리 조급해하지 않았습니다.

시옷note 조회 1,169추천 202011.06.23



운명이란 책을 " 노란가게 " 에서 예약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그리 조급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른 때 처럼
인터넷 책방에서 책을 주문하면
하루가 지체되어도
왜 안오는거지? 하고 조급해지던 것이

오래도록 쓰다듬으며 읽게될 이 책은
많은 분들이 일찍 읽으시고
그 감상을 올려주시는 글을 대할수록
쉬 펼쳐보기가 어려울 것 같은 걱정이 있었습니다.

어제
책을 받고
... 사진을 찍고
... 곁에 두고 딴전을 피우다가

늦은 저녁..." 그날 아침 " 을 읽고는
책을 덮었습니다.

그날의 기억이
온 몸에서
더워지는 숨결로 떠올랐습니다.

오랜시간 잠을 이루지못하고 뒤척이다.
오늘 저녁...
다시 숨을 고르며 책을 잡습니다. 

뭐하나 받으면
이렇게 사진을 올린다고 나무라지는 말아주시길...  ^^ ;


종일 비가 오는군요.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663 [한정판매] 봉하마을 청둥오리 전복 백숙 1천마리!!(선착순) (5) 봉하마을관리자 2010.02.02
5662 어머니~! (2) chunria 2010.02.02
5661 시골 노부부의 애환 (3) chunria 2010.02.02
5660 나가거든님. (5) 패러 2010.02.02
5659 뭔 말이여. 패러 2010.02.02
5658 후원 선물로 받은 을 읽으며... (7) 소금눈물 2010.02.02
5657 서른살 사내의 자화상 (26) 돌솥 2010.02.02
5656 관리자님께 요청합니다. (3) 패러 2010.02.02
5655 만 천하에 공개합니다. 패러 2010.02.02
5654 골목소경 (5) 김기덕 2010.02.02
5653 상식 이하의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대한 민국 ..진해 용원 진알시 후.. (2) 대 한 민 국 2010.02.01
5652 바보 노무현대통령 2월달력 (2) 꽃돼지71 2010.02.01
488 page처음 페이지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