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4시 정도에 취침 후 5시 30분에 기상 밥을 먹고, 출발준비 완료 후 일정수정을 했습니다. 8시 20분에 출발하기로!! 잠시 정신을 잃었는데 정신 챙기니 9시 30분이네요.
산넘고 물건너 도착하니 점심시간입니다.ㅎㅎ

지구마을 한 켠을 같이 빌려 사용하는 '나그네'인데 이들은 왜 이렇게 몰리고 있을까요?

다만 저는 이들이 비상만 가슴에 벅차고
.jpg)
난다는 것 또한 고달픈 생의 한 자락이겠지만
.jpg)
이들에게 위로 받고 싶은 것은
.jpg)
내가 느끼는 사적감흥을 오롯이 눈빛에만 담을 수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겨울은 바람을 탄다. 겨울은 바람개비를 돌린다.
.jpg)
달집, 그러고 보면 달은 세금 좀 많이 내야겠네요. 전국에 집이 몇 개야? 좀 억울하기는 하겠죠? 달맞이라고 주객으로 왔더니 집이라고 하나 지어주고는 등기도 안해주고 태워버리니......
.jpg)
마터님도 바람을 탑니다. 오늘은 바람이 심했습니다.

일(ㅋ)도 안하시고, 가장 먼저 자리를 잡은 두 분! 국장님의 자세가 재미있죠? 카메라에 반응하는 것이 직업적(ㅋ)으로 거의 반사적이 되셨지만, 이 상황에서의 '포우즈'를 정하지 못하셔서 그냥 '얼음'하고 계셨습니다.
.jpg)
점심먹고 오후에는 울타리를 만들고, 바람개비를 고쳤습니다. 화원님은 대나무에 구멍을 내셨습니다. 장인의 포스가...ㅎㅎ
.jpg)
좌후부터 레몬, 산머루, 건너가자, 동물원! 동물원님 자세 좋습니다.ㅋㅋ <-- 상징조작2탄..ㅎㅎ
.jpg)
산마루, 레몬님 바람개비 수리 중이십니다.

새날님도 바람개비 수리 '포우즈(ㅋ)' 잡고 계십니다. <<-- 상징조작2탄 B
.jpg)
허이구 저 양반 급했나봅니다. 저도 누가 집지어준다면....ㅎㅎ 사자바위가 놀란 것 같죠?^^;;
.jpg)
이제 곡장과 뒷 산이 제법 어울리네요.

보람찬 하루일을~~~♬
.jpg)
일찍왔지만 오늘은 불청객인가 봅니다.
.jpg)
봉하밥상 점빵아줌마 릴라님
.jpg)
파란노을이 보고 싶어도 담주까지 참아요.ㅋㅋ

미소로 매출 대박을 노리시나?ㅎㅎ
![]() |
![]() |
![]() |
![]() |
|---|---|---|---|
| 5663 | [한정판매] 봉하마을 청둥오리 전복 백숙 1천마리!!(선착순) (5) | 봉하마을관리자 | 2010.02.02 |
| 5662 | 어머니~! (2) | chunria | 2010.02.02 |
| 5661 | 시골 노부부의 애환 (3) | chunria | 2010.02.02 |
| 5660 | 나가거든님. (5) | 패러 | 2010.02.02 |
| 5659 | 뭔 말이여. | 패러 | 2010.02.02 |
| 5658 | 후원 선물로 받은 을 읽으며... (7) | 소금눈물 | 2010.02.02 |
| 5657 | 서른살 사내의 자화상 (26) | 돌솥 | 2010.02.02 |
| 5656 | 관리자님께 요청합니다. (3) | 패러 | 2010.02.02 |
| 5655 | 만 천하에 공개합니다. | 패러 | 2010.02.02 |
| 5654 | 골목소경 (5) | 김기덕 | 2010.02.02 |
| 5653 | 상식 이하의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대한 민국 ..진해 용원 진알시 후.. (2) | 대 한 민 국 | 2010.02.01 |
| 5652 | 바보 노무현대통령 2월달력 (2) | 꽃돼지71 | 2010.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