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수업을 마치고 학우들과 점심을 들고 나선 나들이길.
바다로 향해 가는 길 하나가 새로이 열려있다.
지독한 게으름으로 업데이트를 미룬 내비게이션은 길을 찾지 못해 우왕좌왕
`돌아가라`는 말만 연신 내뱉는다.
지론이 `길은 길에 연하여 끝이 없다.`인지라 내비의 종알거림을
무시하고 산고개를 향해 올랐다.
산마루를 올랐을 때 양편 절개지에 펼쳐진 꽃밭...
언어상실... 우린 가장 원시적인 표현 `야~! 야~~!`로 환호를 했다.
수레국화, 노랑코스모스, 개(꽃)양귀비...
꽃자리, 꽃잔치, 꽃향기에 취해 참으로 오랜만에 꽃멀미를 했다.
그날 데려온 꽃양귀비를 여기다 둡니다.
꽃양귀비의 또 다른 이름은 `우미인초`입니다.
![]() |
![]() |
![]() |
![]() |
|---|---|---|---|
| 5675 | 시골집-135 (3) | 김자윤 | 2010.02.04 |
| 5674 | 집단 이지메 일당을 몰아내자. (1) | 패러 | 2010.02.04 |
| 5673 | 사람은 사람으로 사는 것이다. (1) | 수월 | 2010.02.04 |
| 5672 | 넋두리???????????????? .. (1) | 야생화k | 2010.02.03 |
| 5671 | 세월 | 배통 | 2010.02.03 |
| 5670 | ------------------------- 속보 " 이명박 대통령.. (1) | 중수 | 2010.02.03 |
| 5669 | 아~! 아름답다. (3) | chunria | 2010.02.03 |
| 5668 | 빚도 갚고 저축도 하고.... (4) | chunria | 2010.02.03 |
| 5667 | 2월 5일 금요일, 너무나 귀한 가족분들이 봉하에 오십니다. (31) | 우물지기 | 2010.02.03 |
| 5666 | 신고 기능을 악용하는 자들. (1) | 패러 | 2010.02.03 |
| 5665 | 관리자님, 집단 이지메를 방지 바랍니다. | 패러 | 2010.02.03 |
| 5664 | 반값등록금 이게 뭥미?(야후 재미존 펌) (2) | 하이닉스 ENG | 201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