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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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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87 | 복수초 (2) | 김자윤 | 2010.02.05 |
| 5686 | 노루귀 (1) | 김자윤 | 2010.02.05 |
| 5685 | [蒼霞哀歌]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면 (2) | 파란노을 | 2010.02.04 |
| 5684 | 기독교 단체에서 김대중 전대통령 묘소에 방화 (9) | chunria | 2010.02.04 |
| 5683 | 변산바람꽃 (2) | 김자윤 | 2010.02.04 |
| 5682 | 봉하마을 사람들( 1 ) - Iguasu님( 김정호 비서관 ) (28) | 돌솥 | 2010.02.04 |
| 5681 | 봉하마을에 탁구장이 생겼어요. (54) | 봉7 | 2010.02.04 |
| 5680 | 이지메 일당들을 추방하자. | 패러 | 2010.02.04 |
| 5679 | 2010년 2월 3일 봉하풍경 (8) | 가락주민 | 2010.02.04 |
| 5678 | 유시민 주권당원 특강 (8) | 김자윤 | 2010.02.04 |
| 5677 | 좋았던 영화, 좋은 노래 ........ 봄날은 간다 (16) | 돌솥 | 2010.02.04 |
| 5676 | 온양역이 한바탕 들썩일 정도로 화끈하게 했습니다 (5) | 대 한 민 국 | 2010.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