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남편 이름 앞에 故자가 붙어 아직은 낯설다는
평생의 동지였던 인재근 여사

죽음은 살아있는 자들을 흔들어 깨우는 생명 폭탄이다.
평생을 저항하다 굴종의 벽에 이르러 그는 몸을 던졌다.
그리하여 새 길을 뚫었다.
어둠속 우리에게 늘, 김근태 그는 길이었다.
이제 고문과 미행 없는 곳으로 놓아드린다.
평안이 함께 하시라.이상호 (손바닥TV MJ)
@leesanghoC에서
김근태님의 애창곡이랍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 ~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리라
랄라라라라~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사랑으로-해바라기 
![]() |
![]() |
![]() |
![]() |
|---|---|---|---|
| 5699 | 어머니 생신 축하드립니다 (14) | 소금눈물 | 2010.02.06 |
| 5698 | [2월 5일] 아름다운 청년, 진수의 귀향보고서 (27) | 우물지기 | 2010.02.06 |
| 5697 | 아름다운 발자취... (3) | 마도로스0 | 2010.02.06 |
| 5696 | 정토원 쉼터에서... (2) | 마도로스0 | 2010.02.06 |
| 5695 | [호미든의 봉하時記] 우짜꼬~... (27) | 호미든 | 2010.02.05 |
| 5694 | 5일 봉하에서.. (12) | 마도로스0 | 2010.02.05 |
| 5693 | 김대중 前대통령 묘역에 방화한 기독교 단체 (1) | chunria | 2010.02.05 |
| 5692 | 하나님이 남자를 먼저 만든 이유 (펌) (4) | 돌솥 | 2010.02.05 |
| 5691 | 천리아님! 송구합니다. (8) | 패러 | 2010.02.05 |
| 5690 | 김솔이,적반하장이 뭔지 알제. (2) | 패러 | 2010.02.05 |
| 5689 | 관리자님!신고 기능을 악용하는자 영구제명바랍니다. (1) | 패러 | 2010.02.05 |
| 5688 |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1) | 하이닉스 ENG | 2010.0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