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고귀한 헌화
삼새
천근만근
어깨가 무너지는 심정으로!
촛불처럼
자신의 몸을 태워 타들어가는 가슴 속 심정으로!
임들의 몸도 가늠하지 못했을 육체
고인의 명복을 위해
헌화 했을 장애자 분들
행동 모습에 아름답습니다.
비록,
작은 국화꽃 한 송이일지라도
자연스럽게 마음에서 우러러 나오는 심정에
헌화한 하얀 국화꽃 한 송이는
먼 훗날 금송이 국화꽃이 될 것입니다.
사상과 이념을 떠나서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한마음 되어 보여 준 모습
비통한 날이었지만
백의민족의 저력
세계만방에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
이 작품은 헌화의 장면을 연상하며 그린 작품이다. 자격도 없지만 살아야한다는 이유로 직접 참석하지 못하고 스케치를 한 것이 아쉽다. 하루 온종일 방안에서 생중계를 보며 가슴 속 눈물로만 애도하였다.
2009년 5월 29일

![]() |
![]() |
![]() |
![]() |
|---|---|---|---|
| 5711 | 최고급 병풍을 선물로 드립니다 ^^* (7) | 엘도라도 | 2010.02.07 |
| 5710 | 사람의 마음을 얻은 그 분 ! (5) | 돌솥 | 2010.02.07 |
| 5709 | 2010.02.06 권양숙여사님이 계시는 봉하 (27) | 보미니성우 | 2010.02.06 |
| 5708 | [蒼霞哀歌 69] 어느 마을에 복사꽃 피면 (6) | 파란노을 | 2010.02.06 |
| 5707 | 모지스할머니 (2) | chunria | 2010.02.06 |
| 5706 | MB, 겁도없이... | chunria | 2010.02.06 |
| 5705 | 정몽? 얼음깨져 강물에 풍덩? (2) | chunria | 2010.02.06 |
| 5704 | 얼마나 반가웠는지... (8) | 김자윤 | 2010.02.06 |
| 5703 | 봉하마을 청둥오리 전복 백숙 포장완료!!!... 배송 대기중~ (15) | 호미든 | 2010.02.06 |
| 5702 | 가족 (4) | 수월 | 2010.02.06 |
| 5701 | 김두관 전 장관님 (6) | 수월 | 2010.02.06 |
| 5700 | 여사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33) | 돌솥 | 2010.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