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판화가 이철수님

돌솥note 조회 1,348추천 342009.11.13


인간을 보는 시선이 따뜻해서

이 분을 아주 좋아합니다.

여러분들도 이 분의 작품을 보면 좋아하실겁니다.

몇 작품만 올려볼게요.




2009. 5. 23( 하늘로 날아가는 노란풍선이 눈물겹습니다)






2009.  5. 24





2009.  5. 25





2009.   5. 26





2009.  5. 27






2009.  5.  29




2009.   5.  31
.
.


https://www.mokpan.com/ 에서




정말 좋은 작품들이 많습니다.

저는 이 분을 한국 최고의 판화가라고 생각합니다.

충청도에서 농사를 지으시며 작품활동을 하십니다
.


한번 방문해 보세요.





.
.
.

 
날마다 .......
매일 기다려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른아침 숲속길을 산책하듯...
가슴 속으로 난 길을 따라 함께
동행하는 상상 속의 한 사람이 있습니다

언젠가 어느 바닷가...
파도소리 정겨운 날
물빛 고운 바람소리에 귀를 열던

늦은 저녁 한번은...
스치고 지나갔을지도 모르는
느낌 좋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도 나는 ...
햇살이 드나드는 창가에 앉아
그 사람이 지나가는 발자국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조바심 타는 가슴을 진정시켜 봅니다

이제는 나이가 들어 ...
부끄러운 마음을 쉽게 드러내지는

못하지만...
매일 기다려지는 그 사람이 있어
이 하루가 소중한 의미로 다가 옵니다

세월의 발목을 잡아 맬 수는 없지만...

그리움 하나 가슴에 안고...
깊고 조용한 세월의 강물처럼
함께 흘러가고 싶은
매일 기다려지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좋은글 中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711 최고급 병풍을 선물로 드립니다 ^^* (7) 엘도라도 2010.02.07
5710 사람의 마음을 얻은 그 분 ! (5) 돌솥 2010.02.07
5709 2010.02.06 권양숙여사님이 계시는 봉하 (27) 보미니성우 2010.02.06
5708 [蒼霞哀歌 69] 어느 마을에 복사꽃 피면 (6) 파란노을 2010.02.06
5707 모지스할머니 (2) chunria 2010.02.06
5706 MB, 겁도없이... chunria 2010.02.06
5705 정몽? 얼음깨져 강물에 풍덩? (2) chunria 2010.02.06
5704 얼마나 반가웠는지... (8) 김자윤 2010.02.06
5703 봉하마을 청둥오리 전복 백숙 포장완료!!!... 배송 대기중~ (15) 호미든 2010.02.06
5702 가족 (4) 수월 2010.02.06
5701 김두관 전 장관님 (6) 수월 2010.02.06
5700 여사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33) 돌솥 2010.02.06
484 page처음 페이지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