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비 내일은 맑음, 세상은 겨울 봉하는 봄.

우물지기note 조회 1,621추천 382009.12.01

내일 나무를 심는다고 고향 봉하로 모였습니다.
하늘이 도와주어 날씨마저 잔뜩 흐립니다.
예상대로 내일은 비가 내렸습니다.
심은 나무들이 잘 자라도록...
2009. 11. 28. 토.



더 나은 고향 봉하를 꿈꾸며 오늘도 우리는 한 그루 나무를 심습니다.
따뜻하면 나오시겠다던 우리 대통령 님의 그 말씀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 한 그루 내일 한 그루 심고 또 심어 봉하에 봄이 오면 분명히 약속을 지키실 겁니다.
괜히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먼 산을 바라며 눈물을 훔쳤습니다. 진실만 말씀하시는 것 믿거든요.



감나무 아래에서 꽃보다 더 아름다운 님들께 드리는 고향의 노래.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711 최고급 병풍을 선물로 드립니다 ^^* (7) 엘도라도 2010.02.07
5710 사람의 마음을 얻은 그 분 ! (5) 돌솥 2010.02.07
5709 2010.02.06 권양숙여사님이 계시는 봉하 (27) 보미니성우 2010.02.06
5708 [蒼霞哀歌 69] 어느 마을에 복사꽃 피면 (6) 파란노을 2010.02.06
5707 모지스할머니 (2) chunria 2010.02.06
5706 MB, 겁도없이... chunria 2010.02.06
5705 정몽? 얼음깨져 강물에 풍덩? (2) chunria 2010.02.06
5704 얼마나 반가웠는지... (8) 김자윤 2010.02.06
5703 봉하마을 청둥오리 전복 백숙 포장완료!!!... 배송 대기중~ (15) 호미든 2010.02.06
5702 가족 (4) 수월 2010.02.06
5701 김두관 전 장관님 (6) 수월 2010.02.06
5700 여사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33) 돌솥 2010.02.06
484 page처음 페이지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