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드디어 마침내...

돌솥note 조회 842추천 102010.04.26




 
 
 



백두산의 꽃  - 김자윤 -
.
.
.

드디어 마침내
거의 삼십여년 만에 하나님께서 정하신 1:1의 남, 여 성비를 되찾았답니다.

'뭐니뭐니 해도 아들이 최고......'
'장사 중에 아들 장사가 최고......'
( 이 말은 아들 하나 잘 키우면 열쇠 몇 개 가지고 온다는 )
라던 세태가 요 몇년 사이에 급박하게 변하다보니 '자연성비'를 찾은거지요.

아들을 얻기 위해 태아 성감별을 하여 딸이면 낙태도 서슴치 않던
우리나라만 유별나게 가지고 있던 남아선호사상이 이젠 사라졌다는 증거겠지요?






















아들이 노후를 책임져 주도 시대도 아니고
요즘은 딸 가진 엄마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집 안에서 여자들이 살림의 주도권을 잡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보니
아들의 효용가치(?)가 예전만 못하다는 얘기지요?
아마도 점점 더하면 더했지 덜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아들, 딸 구별없이
다~~ 키우기 나름이겠지만
이젠 자식만 바라보는 시대가 아닌 것은 분명합니다.

지금의 5-60대들!
부모는 봉양했지만
자식들로부터 부양은 받지 못하는 불행한 '낀세대'라고 볼 수 있겠지요?
억울하지만 우짜겠습니까?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711 최고급 병풍을 선물로 드립니다 ^^* (7) 엘도라도 2010.02.07
5710 사람의 마음을 얻은 그 분 ! (5) 돌솥 2010.02.07
5709 2010.02.06 권양숙여사님이 계시는 봉하 (27) 보미니성우 2010.02.06
5708 [蒼霞哀歌 69] 어느 마을에 복사꽃 피면 (6) 파란노을 2010.02.06
5707 모지스할머니 (2) chunria 2010.02.06
5706 MB, 겁도없이... chunria 2010.02.06
5705 정몽? 얼음깨져 강물에 풍덩? (2) chunria 2010.02.06
5704 얼마나 반가웠는지... (8) 김자윤 2010.02.06
5703 봉하마을 청둥오리 전복 백숙 포장완료!!!... 배송 대기중~ (15) 호미든 2010.02.06
5702 가족 (4) 수월 2010.02.06
5701 김두관 전 장관님 (6) 수월 2010.02.06
5700 여사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33) 돌솥 2010.02.06
484 page처음 페이지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