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노)정렬이 형이 조전혁의원 비하 발언(?)에 50만원 벌금형 선고가 나오고, 형에게 술이나 한잔 마시자고 전화가 와서 그를 위로하고자 지지난 주 토요일 당산의 한 호프집에 갔드랬습니다. 그날 형을 위로하고자 안치환, 권해효, 우리나라 밴드 등도 함께 했습니다.
1차는 권해효 행님이 내 주시고 2차는 지방공연을 끝내고 기분 좋아 술을 많이 마셨음데도 불구하고 정렬이 형을 위로하고자 함께 한 안치환 행님이 내 주었습니다. (아~ 나도 위로 받고 싶다. 쩝! ㅋㅋ) 2차에서 정렬이 형이 노란 밴드를 뺏길래 위로 차원에서 걍 줬버렸습니다. (가방에 밴드를 하나 더 여분으로 가지고 다녀서 다행이지...ㅎㅎㅎ 이제는 안 차고 있으면 어딘가 허전한 내 분신과도 같은 노란밴드...^^)
그나저나 결혼주례는 진보연대 상임고문 한상렬, 이강실 목사님 내외께서 부부주례를 서 주시기로 했고, 사회는 정렬이 형이 봐 주기로 했는데,(축가는 한겨레 생명의나무 합창단에 부탁하면 될 것 같고) 노총각 되어가는 비성군은 언제쯤 결혼 할 수 있을런지... 내가 꿈꾸었던 나의 인생 계획은 이것이 아니었는데.. 흑...ㅠㅠ 쩝!
모두들 올 크리스마스 시즌 가족과, 연인과 함께 다정하고도 행복한 나날들 보내소서! 된장~ (심보 고약한 비성군 ㅋㅋㅋ) 저는 이브날 저녁 아는 편집장님 부탁으로 졸지에 사모님이 운영하는 어린이집에서 산타하게 생겼습니다. 쩝! -_-;;
![]() |
![]() |
![]() |
![]() |
|---|---|---|---|
| 5711 | 최고급 병풍을 선물로 드립니다 ^^* (7) | 엘도라도 | 2010.02.07 |
| 5710 | 사람의 마음을 얻은 그 분 ! (5) | 돌솥 | 2010.02.07 |
| 5709 | 2010.02.06 권양숙여사님이 계시는 봉하 (27) | 보미니성우 | 2010.02.06 |
| 5708 | [蒼霞哀歌 69] 어느 마을에 복사꽃 피면 (6) | 파란노을 | 2010.02.06 |
| 5707 | 모지스할머니 (2) | chunria | 2010.02.06 |
| 5706 | MB, 겁도없이... | chunria | 2010.02.06 |
| 5705 | 정몽? 얼음깨져 강물에 풍덩? (2) | chunria | 2010.02.06 |
| 5704 | 얼마나 반가웠는지... (8) | 김자윤 | 2010.02.06 |
| 5703 | 봉하마을 청둥오리 전복 백숙 포장완료!!!... 배송 대기중~ (15) | 호미든 | 2010.02.06 |
| 5702 | 가족 (4) | 수월 | 2010.02.06 |
| 5701 | 김두관 전 장관님 (6) | 수월 | 2010.02.06 |
| 5700 | 여사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33) | 돌솥 | 2010.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