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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蒼霞哀歌 103] 봉하마을의 놈놈놈

파란노을note 조회 2,119추천 292011.01.08

오늘 오전에는 바람개비(노랑개비)를 수리했습니다. 다소 차가운 가운데 해체하는 놈(세찬)의 지휘 아래 조립하는 놈(자봉), 설치하는 놈(파란노을)으로 분업(초반에서 테일러 시스템에서 포드 시스템으로 진보한 것임)을 했습니다.ㅎㅎ

오후에는 대통령의 길 청소를 했는데 저는 방앗간 구석에 소위 짱박혀서 놀았습니다.ㅎㅎ 빈들에서, 무명씨(죄송 그예 까먹었습니다), 세찬, 보미니성우님이 출발했답니다. 데비트님이 합류하셨는지는 알 수 없지만, 한 분은 낙오하셨답니다.ㅋㅋ

2명이서 방앗간 소영공주님이랑 트위터하면서 놀았답니다.ㅎㅎㅎ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0 20100904)를 수정/추가합니다.
**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방앗간의 아침

▼ 눈이 부신 여장군

▼ 조립하는 놈 역에 '자봉'님

▼ 해체하는 놈역에 자원봉사 팀장 '세찬'님 - 팀장인데 팀원이 없어서 직접하시네요

▼ 설치하는 놈의 파란노을

▼ 지각하는 놈 역의 보미니성우님과 조립하는 놈

▼ 관리하지 않는 바람개비는 돌지 않습니다

▼ 참배객들은 춥지도 않은 것 같네요

▼ 황금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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