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나에겐 또 하나의 고향이 되었습니다.

렉터note 조회 1,213추천 242011.02.02



 서울에서 태어나 40여년을 회색 콘크리트 박스에서 매일 몸을 누이고, 아스팔트와 보도블록을 
 발에 디디며 그 아래에 스며있을 흙냄새를 그리워하는 것과 같이, 노무현 대통령님은 그렇게
 동경과 희망으로 다가오셨다가 그리움으로 남으셨습니다.
 
  그리고, 나에게 마음의 고향을 주셨습니다. 봉하마을...

  봉하캠프로 1박2일을 여러 분들과 함께 하면서,
  그 분에 대한 그리움과 안타까움을 서로 느끼기도 하고,
  봉하에서 보셨을 강산과 넓은 논을 바라보며 또 다른 희망을 키우기도 하고,
  비록, 평안함과 포근함을 소중히 간직하고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봉하캠프 첫 날...
  '대통령 길'을 걸으면서 노무현 대통령이 보셨을 시선을 쫓아서 봉하의 풍경을 찍어봤습니다.
  산 정상에서 봉하를 보시면서 귀농에 대한 여러 생각을 하셨을 것이고,
  저물러 가는 석야을 보면서 과거에 대해서 많은 회한을 느끼셨을 겁니다.
  그리고, 자유롭게 비상하는 철새처럼 그 분은 항상 우리 주위에서 자유와 희망을 주고  있음을 
  가슴으로 느껴봅니다.

   새싹이 올라오는 새 봄에 새 희망을 들고 다시 찾아가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711 최고급 병풍을 선물로 드립니다 ^^* (7) 엘도라도 2010.02.07
5710 사람의 마음을 얻은 그 분 ! (5) 돌솥 2010.02.07
5709 2010.02.06 권양숙여사님이 계시는 봉하 (27) 보미니성우 2010.02.06
5708 [蒼霞哀歌 69] 어느 마을에 복사꽃 피면 (6) 파란노을 2010.02.06
5707 모지스할머니 (2) chunria 2010.02.06
5706 MB, 겁도없이... chunria 2010.02.06
5705 정몽? 얼음깨져 강물에 풍덩? (2) chunria 2010.02.06
5704 얼마나 반가웠는지... (8) 김자윤 2010.02.06
5703 봉하마을 청둥오리 전복 백숙 포장완료!!!... 배송 대기중~ (15) 호미든 2010.02.06
5702 가족 (4) 수월 2010.02.06
5701 김두관 전 장관님 (6) 수월 2010.02.06
5700 여사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33) 돌솥 2010.02.06
484 page처음 페이지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