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행복을 나누어 드리고 싶습니다..(펌)

방긋note 조회 1,791추천 212009.05.01

행복을 나누어 드리고 싶습니다.
2009.05.01 17:27 | 염화시중
해마다 5월1일이 되면 프랑스는 온통 하얀 은방울꽃으로 장식됩니다.

가까운 이들께 행복을 선사하는 전통...
 
1561 51은방울꽃을 선사받고 만족한 프랑스의 샤를르 10세가
그날 궁중의 모든 여인들에게 동일하게 은방울꽃을 선물하게 함으로써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51일이 근로자의 날로 지정된 것은 1941 2차대전 중이며 휴일로 것은 1947년이라고 합니다
.
이후 근로자의 날이 은방울꽃을 선물하는 날과 동일해져

마치 근로자의 날에 은방울꽃을 선물하는 것처럼 되었지요.

매년 51일이 되면 보게 되는

화원마다, 거리 가판대마다 수놓은 은방울꽃, 손에 손에 꽃송이를  모습이

진풍경입니다
.


은은한 향과 함께 봄이 오는 것을 알려주는 
작은 모양의 하이얀 은방울꽃은
  
다음 근로자의 날이 오기까지

동안의 행운, 건강기쁨 무엇보다도 한해의 행복을 기원하며
 
주고받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보게 줍니다
.

장고의 고통의 시간 보내시고 어제 검찰청을 당당히 걸어나오신

노짱님과 보좌진님들께도 은방울꽃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젠 행복하신 시간들만이 있으시기 간절히 바라면서

아울러 사람사는세상 모든 회원님들의 행복하신 한해를 기원드리며
은방울꽃 향과 함께 안부 전합니다


프랑스에서  

원문:http://cafe.knowhow.or.kr/board/bbs_view.php?cafe_code=fjqm4you&cafe_id=12&board_code=GC10000080&pri_no=999991175&start=0&path=IyMjIyMjR0MxMDAwMDA4MA%3D%3D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723 박석공사장 왠지 모를 아쉬움이 남습니다. (26) 한림독불장군 2010.02.08
5722 사랑했지만...... (20) 돌솥 2010.02.08
5721 ◐ 2월 6일 봉하방앗간 마당?에서.◑ (23) 원별나무 2010.02.08
5720 오리백숙님 도착하셨습니다 ^o^ (17) 소금눈물 2010.02.08
5719 (6) 김자윤 2010.02.08
5718 시골집-137 (3) 김자윤 2010.02.08
5717 2010년 처음으로 시작한 가두 행진 사진입니다. (5) 대 한 민 국 2010.02.08
5716 (4) 김자윤 2010.02.07
5715 큰바위 얼굴 (1) chunria 2010.02.07
5714 아름다운 지구 (1) chunria 2010.02.07
5713 어머니~~~! (1) chunria 2010.02.07
5712 시골집-136 (1) 김자윤 2010.02.07
483 page처음 페이지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