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맨 처음 나치 정부는 공산주의자들을 잡아갔다.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사회 민주주의자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 민주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노동조합원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므로...

그리고 정부는 유태인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으므로...
마침내 정부는 나에게 찾아왔다.
하지만 나를 위해 항변해 줄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았다. 
- 마르틴 니묄러(독일 신학자)
.
.
.
2년 전 오늘 사진입니다.
봉하마을엔 간간히 비가 왔었네요.
노짱님께서는 동네 사람들과 마을회관에서
4천원짜리 소고기 국밥으로 점심을 드셨구요.
歸鄕 후 얼마나 많은 계획과 부푼 꿈이 있었을까요?
봉하마을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시며
막 실천에 옮기기 시작하셨던 때이지요?
치졸하고 더럽고 악한 세력이
노짱님을 향해 총구를 겨눌 때......
.
.
.
그 때 대부분의 우리는 침묵했습니다.

![]() |
![]() |
![]() |
![]() |
|---|---|---|---|
| 5723 | 박석공사장 왠지 모를 아쉬움이 남습니다. (26) | 한림독불장군 | 2010.02.08 |
| 5722 | 사랑했지만...... (20) | 돌솥 | 2010.02.08 |
| 5721 | ◐ 2월 6일 봉하방앗간 마당?에서.◑ (23) | 원별나무 | 2010.02.08 |
| 5720 | 오리백숙님 도착하셨습니다 ^o^ (17) | 소금눈물 | 2010.02.08 |
| 5719 | 문 (6) | 김자윤 | 2010.02.08 |
| 5718 | 시골집-137 (3) | 김자윤 | 2010.02.08 |
| 5717 | 2010년 처음으로 시작한 가두 행진 사진입니다. (5) | 대 한 민 국 | 2010.02.08 |
| 5716 | 창 (4) | 김자윤 | 2010.02.07 |
| 5715 | 큰바위 얼굴 (1) | chunria | 2010.02.07 |
| 5714 | 아름다운 지구 (1) | chunria | 2010.02.07 |
| 5713 | 어머니~~~! (1) | chunria | 2010.02.07 |
| 5712 | 시골집-136 (1) | 김자윤 | 2010.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