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내 사랑하는 님은 가셨고.....
님에 이름석자 새겨진 행사를 마치고
당신께서 홀로누워계신 묘역를 뒤로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
마을 끝자락에 다다를 쯤이면 언제부터인지
난 차를 세우고 담배 한개피를 뭅니다.
시시때때로 님이 보고파지면 언제든 잰걸음에 달려오마
내 스스로 위안을 가져보지만.
혹여 찌든 내 삶에있어 행여라도 당신 그 모습과 그 숭고한 정신이
흐려질까봐 두렵기만 한것은 왜일까......
이제 님 보내드리고 처음 맞이하는 이 봄인데......
![]() |
![]() |
![]() |
![]() |
|---|---|---|---|
| 5723 | 박석공사장 왠지 모를 아쉬움이 남습니다. (26) | 한림독불장군 | 2010.02.08 |
| 5722 | 사랑했지만...... (20) | 돌솥 | 2010.02.08 |
| 5721 | ◐ 2월 6일 봉하방앗간 마당?에서.◑ (23) | 원별나무 | 2010.02.08 |
| 5720 | 오리백숙님 도착하셨습니다 ^o^ (17) | 소금눈물 | 2010.02.08 |
| 5719 | 문 (6) | 김자윤 | 2010.02.08 |
| 5718 | 시골집-137 (3) | 김자윤 | 2010.02.08 |
| 5717 | 2010년 처음으로 시작한 가두 행진 사진입니다. (5) | 대 한 민 국 | 2010.02.08 |
| 5716 | 창 (4) | 김자윤 | 2010.02.07 |
| 5715 | 큰바위 얼굴 (1) | chunria | 2010.02.07 |
| 5714 | 아름다운 지구 (1) | chunria | 2010.02.07 |
| 5713 | 어머니~~~! (1) | chunria | 2010.02.07 |
| 5712 | 시골집-136 (1) | 김자윤 | 2010.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