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언제 가장 그리우세요?

돌솥note 조회 1,292추천 192011.05.25


밤에 혼자 숙소로 돌아갈 때…


여기 일교차가 큰 날은 물안개가 짙거든요.


가로등 불빛에 몽환적인 분위기인데…


문득 툭 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런 느낌이 들어서 자꾸 뒤를 돌아보게 돼요.( Iguasu님 ) 

.
.
.


묘역을 가거나 대통령님 영상물을 보거나 할 때는 오히려 괜찮은데 
갑자기 불현듯 생각날 때가 있어요.


특별한 계기 없이.
특히 혼자 있을 때 갑자기 생각나서
울컥하거나 먹먹해지는 경우가 가끔 있죠.


하지만 그것이 언제라고 말하긴 어렵습니다. ( 샤방경수님 )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723 박석공사장 왠지 모를 아쉬움이 남습니다. (26) 한림독불장군 2010.02.08
5722 사랑했지만...... (20) 돌솥 2010.02.08
5721 ◐ 2월 6일 봉하방앗간 마당?에서.◑ (23) 원별나무 2010.02.08
5720 오리백숙님 도착하셨습니다 ^o^ (17) 소금눈물 2010.02.08
5719 (6) 김자윤 2010.02.08
5718 시골집-137 (3) 김자윤 2010.02.08
5717 2010년 처음으로 시작한 가두 행진 사진입니다. (5) 대 한 민 국 2010.02.08
5716 (4) 김자윤 2010.02.07
5715 큰바위 얼굴 (1) chunria 2010.02.07
5714 아름다운 지구 (1) chunria 2010.02.07
5713 어머니~~~! (1) chunria 2010.02.07
5712 시골집-136 (1) 김자윤 2010.02.07
483 page처음 페이지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