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12.4.11. 19번째 우리집 머슴 뽑는날의 심경!!!

딴나라없는세상note 조회 1,065추천 92012.04.12

어제는 우리집에 월급을 주면서 주인말을 가장 잘 듣는

머슴을 뽑는 날이었는데,

부산에서 시험공부하는 대학생 딸까지 기차비까지

주며 집으로 와서 머슴 뽑는다며 불러서,

여러 후보머슴들 중에서 한사람을 뽑았는데

그 머슴은 안되고 옆집에서 뽑은 머슴을

4년간 자동계약이 되어

아까운 월급만 축나게 되고 말았다.

1012년 12월에는 제일 큰 우두머리 머슴을 뽑는데

그때는 월급 아깝지 않은 머슴이 꼭 뽑혀야 할텐데

TV에서 떠드는 소리는 나의 생각과는 점점 다른 

도덕적이라는 새누님을 큰 머슴으로 굳혀 졌다고,

 칭찬하고 난리를 쳐서 걱정뿐입니다.

나의 아이들이 불투명한 세상에서 어찌 살아갈지

걱정만이 앞서네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723 박석공사장 왠지 모를 아쉬움이 남습니다. (26) 한림독불장군 2010.02.08
5722 사랑했지만...... (20) 돌솥 2010.02.08
5721 ◐ 2월 6일 봉하방앗간 마당?에서.◑ (23) 원별나무 2010.02.08
5720 오리백숙님 도착하셨습니다 ^o^ (17) 소금눈물 2010.02.08
5719 (6) 김자윤 2010.02.08
5718 시골집-137 (3) 김자윤 2010.02.08
5717 2010년 처음으로 시작한 가두 행진 사진입니다. (5) 대 한 민 국 2010.02.08
5716 (4) 김자윤 2010.02.07
5715 큰바위 얼굴 (1) chunria 2010.02.07
5714 아름다운 지구 (1) chunria 2010.02.07
5713 어머니~~~! (1) chunria 2010.02.07
5712 시골집-136 (1) 김자윤 2010.02.07
483 page처음 페이지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