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수업을 마치고 학우들과 점심을 들고 나선 나들이길.
바다로 향해 가는 길 하나가 새로이 열려있다.
지독한 게으름으로 업데이트를 미룬 내비게이션은 길을 찾지 못해 우왕좌왕
`돌아가라`는 말만 연신 내뱉는다.
지론이 `길은 길에 연하여 끝이 없다.`인지라 내비의 종알거림을
무시하고 산고개를 향해 올랐다.
산마루를 올랐을 때 양편 절개지에 펼쳐진 꽃밭...
언어상실... 우린 가장 원시적인 표현 `야~! 야~~!`로 환호를 했다.
수레국화, 노랑코스모스, 개(꽃)양귀비...
꽃자리, 꽃잔치, 꽃향기에 취해 참으로 오랜만에 꽃멀미를 했다.
그날 데려온 꽃양귀비를 여기다 둡니다.
꽃양귀비의 또 다른 이름은 `우미인초`입니다.
![]() |
![]() |
![]() |
![]() |
|---|---|---|---|
| 5735 | [호미든의 봉하時記] 천연기념물을 만나다 (42) | 호미든 | 2010.02.09 |
| 5734 | 여사님 건재하셔서감사합니다 (5) | 순순애 | 2010.02.09 |
| 5733 | [자봉사진] 봉하마을 입구 저수지 청소 (39) | 봉7 | 2010.02.09 |
| 5732 | 봉하마을 권양숙 여사님의 새해 인사 (17) | 돌솥 | 2010.02.09 |
| 5731 | ◐ 또 하나의 탁상달력 ◑ (10) | 원별나무 | 2010.02.09 |
| 5730 | 사자바위 머리위의 일제가 박은 쇠말뚝 구멍 (13) | 한림독불장군 | 2010.02.09 |
| 5729 | ###봉하마을에서 ###할수 있는 것 ?? (6) | 멍멍탕 | 2010.02.09 |
| 5728 | 왜 조중동을 폐간시켜야 하는가에 대한 동영상 자료입니다. | 대 한 민 국 | 2010.02.08 |
| 5727 | 생활정치, 너무 아름다워서... (23) | 우물지기 | 2010.02.08 |
| 5726 | 땡뉴스 (3) | chunria | 2010.02.08 |
| 5725 | 지혜와 지식 | chunria | 2010.02.08 |
| 5724 | 사자바위에서 바라본 개구리 독뫼산 (3) | 한림독불장군 | 2010.0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