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휘그니아빠의 봉하 오리쌀 시식기입니다.

휘그니아빠note 조회 3,597추천 222008.10.30

어제 저녁에 부픈 가슴으로 쌀을 씼고 안쳐서 밥을 했습니다.
제가 밥을 하면서 가슴이 부풀어 올라보긴 처음입니다. (저 15년 자취행활 했습니다. 밥하는 것 지긋지긋합니다.)

요즘 제가 다이어트 중이거든요.
근데 기냥 먹었습니다.
그리고 죽었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둘이 먹다가 둘이 죽는 그런 사태가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이거 이래도 되는겁니까???

오리 쌀 밥 또먹을려고 부활했습니다.
도저히 그냥 눈을 감을 수 없어서 먹고 또 먹으려고 그리고  이렇게 시식기남기려고 말입니다.

우리 말이 형용사가 무척 발달되어 있다죠.
이 밥맛을 도대체 무어라 표현해야 할까요? (저의 국어실력이 천추의 한입니다.ㅠ.ㅠ;;)

죽입니다?
너무 맛있습니다?

좌우지간에 이런 밥맛은 처음입니다.
밥 먹고 양치했는데도 밥맛의 여운이 입을 떠나지 않습니다.

누가 재수없을 때 밥맛이라 합니까?
그거 잘못된 말입니다.
천상의 이 맛이 바로 "밥맛"입니다. (물론 기냥 밥 맛은 아니죠. 봉하 오리쌀이니까 그렇죠 ^^)

지금 당장 청와대로 달려가야겠습니다.
쥐모이로 쓰기엔 너무 아까워서요...
니가 좋아하는 미제 쇠고기 사줄테니 노짱님께서 선물하신 봉하 오리쌀 저 달라고요.

오리쌀 구하러 청와대 가실분 제 뒤에 줄 서세요. ^^

아무튼 봉하 오리쌀로 밥지어드시는 울 회원님들 목숨걸고 드시기 바랍니다. ^^

이상 휘그니아빠의 봉하 오리쌀 시식기였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759 짧은 휴식 (1) 김자윤 2010.02.11
5758 첫 날 밤 (5) chunria 2010.02.11
5757 차량 스티커 유용한 사용법 (6) 쥐새끼잡자 2010.02.11
5756 꼬막 캐는 사람들 (4) 김자윤 2010.02.11
5755 크리스마스 기념 대장님 뵈러! (10) 이기호 2010.02.11
5754 2008년 5월 22일 (2) 가락주민 2010.02.11
5753 그물 (6) 김자윤 2010.02.11
5752 노무현 대통령님 비석 (6) 베니 2010.02.11
5751 간만에 노무현 대통령님 사진을 보니 눈물이 날것 같습니다. (2) 베니 2010.02.11
5750 12일집중 서울역 용산역 집결 대규모 선전전 !!지방은 도표 참고 (5) 대 한 민 국 2010.02.11
5749 生命 (1) chunria 2010.02.10
5748 나무 (13) chunria 2010.02.10
480 page처음 페이지 471 472 473 474 475 476 477 478 479 4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