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1] 연화장에서 쌍차 철탑까지 via ㅅㅅㅅ 대기자 미트로

3ㅅnote 조회 4,376추천 52013.03.19

사람사는 세상 동지들과 연화장을 찾았습니다.

연화장은

이심전심이었나, 문사모 회원님이 이미 다녀가셨습니다.

 

 

평상시에는 혼자, 그러나 오늘은 이렇게 단체로

묵념.

 

 

좌파님이 추모비 건립에 관한 역사를 들려주고 계십니다.

놀랍게도 아무 것도 안 보고 이야기가 술술 나옵니다.

기획부터 성금 모금 시 안타까웠던 내막, 비의 자리를 잡았을 때

무지막지하게 들어왔던 꼴보수 전국 늙은이들의 공세,

그리고 이들에게 당당히 대거리하셨던 수원 할마씨들ㅜㅜ

전경과 이들에게 둘러싸여 비를 개막했던 일화 등등.

배만 안 고팠으면 하루 종일 할 기세였습니다.

말씀은 전문 가이드급인데 자세가 영^^

 

 

 

님은 가셨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보내드릴 수 없습니다.

낭랑한 목소리로 연화장에 오신 모든 분들에게 고하고 계십니다.

노짱께서 활짝 웃으시며 미소로 답하십니다.

 

 

추모비 대청소 시간.

연화장에는 처음 방문인지라 저 꽃잎이 철판이라는 데 놀랐습니다.

배가 나와서 자세가 조금 엉거주춤하면 어떠냐,

민들레 이파리 가장자리부터 꽃잎, 돌담까지

민주시민들이 세운 추모비의 원형을 복원하기 시작합니다.

 

위 미트로님의 사진 저작권은 노무현재단에 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943 벌써3년이나. (1) 선옥훈 2012.05.26
10942 자전거의 눈물..... (1) 대절 2012.05.26
10941 석가모니 부처님 탄신기념 봉축에 즈음하여 sjyuee 2012.05.25
10940 12월 19일에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12) 돌솥 2012.05.25
10939 봉하마을에 걸린 추모 현수막 (6) Martyr 2012.05.25
10938 그리움... (10) 봉7 2012.05.25
10937 그대 잘가라 - 김광석 (7) 空手去 2012.05.25
10936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그 분의 고뇌를 생각하며... (14) 돌솥 2012.05.25
10935 노무현 대통령 3주기 추도식 (4) 우진아범 2012.05.25
10934 오월은 노무현입니다. (1) 꽃돼지71 2012.05.25
10933 [추모시] 당신의 미소 (2) 송전탑 2012.05.25
10932 3주기 인천 시민 추모제_5월 23일 (1) 송전탑 2012.05.25
48 page처음 페이지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마지막 페이지